문화 [사고] 서울신문 2016 신춘문예 당선작 수정 2016-01-01 04:36 입력 2016-01-01 04:35 2016년 서울신문 신춘문예를 통해 문단에 첫발을 내디딘 당선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왼쪽부터 김지윤(평론), 홍유진(동화), 김주원(희곡), 김현경(소설), 유순덕(시조), 정신희(시) 당선자. 벼리고 벼린 문필로 작가의 길로 들어선 만큼 신선한 감각으로 침체된 한국 문단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줄 것이라는 기대를 받고 있다.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016-01-01 6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정형돈, ‘무한도전’ 제작진에 서운함 고백…“진짜 나빴다” ‘정경호와 결별’ 수영 “느낌상 1순위가 아니었던 것 같다” “새 출발”…걸그룹 출신 30세女, ♥훈남 변호사와 깜짝 결혼 발표 살 빼려고 맞았는데 “정자 질 좋아졌다”…남성 호르몬 수치도 ‘쑥’ 통장에 얼마 있길래…전원주 “은행 가면 줄 안 서, 지점장이 마중 나와” 많이 본 뉴스 1 트럼프, 네타냐후에 ‘총리 그만하고 싶나’…휴전 압박 2 이스라엘, 레바논 재공습… “전투기·드론 공격에 5명 사망” 3 총도 찼는데, 흉기 찔린 시민 두고 도망친 경찰…“국가와 공동배상하라” 4 “소고기 사준 아빠 앞에서 폰만 본 친구들, 손절할까요?” 5 이란군 “호르무즈 재봉쇄한다…美·이스라엘 탓”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44세에 셋째 임신한 유명 여배우… 한국 왔다간 지 두달만에 ‘깜짝 소식’ ‘정경호와 결별’ 수영 “느낌상 1순위가 아니었던 것 같다” ‘서울시스터즈’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켰다 트럼프, 네타냐후에 ‘총리 그만하고 싶나’…휴전 압박 “소고기 사준 아빠 앞에서 폰만 본 친구들, 손절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