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붉은 조명 아래 정열의 춤사위

수정 2015-12-31 16:45
입력 2015-12-31 10:58
엘 트로피카나 드 쿠바(El Tropicana de Cuba) 댄서들이 30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엘 투칸 모던-데이(El Tucan modern-day) 카바레에서 3일간의 데뷔 공연을 위해 리허설을 하고 있다. 쿠바의 무용수들이 미국을 찾은 것은 32년 만이다.
ⓒ AFPBBNews=News1
엘 트로피카나 드 쿠바(El Tropicana de Cuba) 댄서들이 30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엘 투칸 모던-데이(El Tucan modern-day) 카바레에서 3일간의 데뷔 공연을 위해 리허설을 하고 있다. 쿠바의 무용수들이 미국을 찾은 것은 32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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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 트로피카나 드 쿠바(El Tropicana de Cuba) 댄서들이 30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엘 투칸 모던-데이(El Tucan modern-day) 카바레에서 3일간의 데뷔 공연을 위해 리허설을 하고 있다. 쿠바의 무용수들이 미국을 찾은 것은 32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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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 트로피카나 드 쿠바(El Tropicana de Cuba) 댄서들이 30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엘 투칸 모던-데이(El Tucan modern-day) 카바레에서 3일간의 데뷔 공연을 위해 리허설을 하고 있다. 쿠바의 무용수들이 미국을 찾은 것은 32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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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 트로피카나 드 쿠바(El Tropicana de Cuba) 댄서들이 30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엘 투칸 모던-데이(El Tucan modern-day) 카바레에서 3일간의 데뷔 공연을 위해 리허설을 하고 있다. 쿠바의 무용수들이 미국을 찾은 것은 32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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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 트로피카나 드 쿠바(El Tropicana de Cuba) 댄서들이 30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엘 투칸 모던-데이(El Tucan modern-day) 카바레에서 3일간의 데뷔 공연을 위해 리허설을 하고 있다. 쿠바의 무용수들이 미국을 찾은 것은 32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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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 트로피카나 드 쿠바(El Tropicana de Cuba) 댄서들이 30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엘 투칸 모던-데이(El Tucan modern-day) 카바레에서 3일간의 데뷔 공연을 위해 리허설을 하고 있다. 쿠바의 무용수들이 미국을 찾은 것은 32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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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 트로피카나 드 쿠바(El Tropicana de Cuba) 댄서들이 30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엘 투칸 모던-데이(El Tucan modern-day) 카바레에서 3일간의 데뷔 공연을 위해 리허설을 하고 있다. 쿠바의 무용수들이 미국을 찾은 것은 32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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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 트로피카나 드 쿠바(El Tropicana de Cuba) 댄서들이 30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엘 투칸 모던-데이(El Tucan modern-day) 카바레에서 3일간의 데뷔 공연을 위해 리허설을 하고 있다. 쿠바의 무용수들이 미국을 찾은 것은 32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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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 트로피카나 드 쿠바(El Tropicana de Cuba) 댄서들이 30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엘 투칸 모던-데이(El Tucan modern-day) 카바레에서 3일간의 데뷔 공연을 위해 리허설을 하고 있다. 쿠바의 무용수들이 미국을 찾은 것은 32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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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 트로피카나 드 쿠바(El Tropicana de Cuba) 댄서가 30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엘 투칸 모던-데이(El Tucan modern-day) 카바레에서 3일간의 데뷔 공연을 위해 리허설을 하고 있다. 쿠바의 무용수들이 미국을 찾은 것은 32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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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 트로피카나 드 쿠바(El Tropicana de Cuba) 댄서들이 30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엘 투칸 모던-데이(El Tucan modern-day) 카바레에서 3일간의 데뷔 공연을 위해 리허설을 하고 있다. 쿠바의 무용수들이 미국을 찾은 것은 32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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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 트로피카나 드 쿠바(El Tropicana de Cuba) 댄서들이 30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엘 투칸 모던-데이(El Tucan modern-day) 카바레에서 3일간의 데뷔 공연을 위해 리허설을 하고 있다. 쿠바의 무용수들이 미국을 찾은 것은 32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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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 트로피카나 드 쿠바(El Tropicana de Cuba) 댄서들이 30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엘 투칸 모던-데이(El Tucan modern-day) 카바레에서 3일간의 데뷔 공연을 위해 리허설을 하고 있다. 쿠바의 무용수들이 미국을 찾은 것은 32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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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인기 카바레 클럽 ‘트로피카나’ 단원들이 30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엘 투칸 모던-데이(El Tucan modern-day) 카바레에서 3일간의 데뷔 공연을 위해 리허설을 하고 있다. 이들은 새해를 기념하는 의미에서 오는 31일부터 공연을 펼친다. 트로피카나 단원들이 미국에서 공연하는 것은 32년 만이다. 양국의 국교정상화 이후 문화교류의 일환으로 이루어진 이번 공연으로 더 많은 관중들이 쿠바를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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