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문재인 대표 부산 사무실에서 인질극

장은석 기자
수정 2015-12-30 10:07
입력 2015-12-30 10:03
30일 오전 9시 20분쯤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부산 사무실에서 50대 남성으로 보이는 괴한이 흉기를 들고 난입해 인질극을 벌이고 있다.

이 남성은 직원 1명을 붙잡고 경찰과 대치 중이다.

경찰은 특공대를 투입해 진압에 나서기로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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