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롯데제과 사장에 김용수씨 승진 수정 2015-12-29 23:48 입력 2015-12-29 23:00 김용수 롯데제과 사장 롯데그룹은 29일 식품 및 화학·제조 부문 임원인사를 발표하면서 김용수 롯데제과 대표이사가 사장으로 승진했다고 밝혔다. 진달래 롯데칠성음료 상무보는 롯데 공채 출신 첫 여성임원으로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207명의 임원을 승진시켰던 롯데는 올해 199명의 임원을 승진 또는 신규 선임했다. 2015-12-30 2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전원주 괜찮나” 건강이상설에 불화설까지…유튜브 제작진, 하차 이유 밝혔다 “재벌인 줄 정말 몰랐다”…박준형이 말 걸었는데 ‘정의선 누나’ “무료 간병인” 악플 시달리던 송지은…박위 논란에 결국 ‘미코 진’ 우지원 딸, 16살 때 사진 보니…성형? vs 살 빠진 것 BTS 지민 ‘볼뽀뽀’가 가져온 기적…소아암 환자 ‘후원금 1억원’ 모였다[월드픽] 많이 본 뉴스 1 BTS 지민 ‘볼뽀뽀’가 가져온 기적…소아암 환자 ‘후원금 1억원’ 모였다 2 “박쥐처럼 매달려 25분”…15m 상공서 멈춘 놀이기구, 4억원씩 배상받는다 3 “처가 용돈 200만원, 시댁엔 50만원”…불평한 남편에 ‘뭇매’ 쏟아진 이유 4 제주서 5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경찰 출신 남편 긴급체포 5 풀려나자마자 ‘줄행랑’ 제주 경찰…유족에 멱살 잡혔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제작진 전원 하차” 전원주 유튜브에 무슨 일?…‘치매 전단계’ 진단 재조명 “유명 女스타, 일본 국보 훼손 혐의로 현지서 체포” 충격…징역 5년 살 수도 “전원주 괜찮나” 건강이상설에 불화설까지…유튜브 제작진, 하차 이유 밝혔다 BTS 지민 ‘볼뽀뽀’가 가져온 기적…소아암 환자 ‘후원금 1억원’ 모였다 “박쥐처럼 매달려 25분”…15m 상공서 멈춘 놀이기구, 4억원씩 배상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