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롯데제과 사장에 김용수씨 승진 수정 2015-12-29 23:48 입력 2015-12-29 23:00 김용수 롯데제과 사장 롯데그룹은 29일 식품 및 화학·제조 부문 임원인사를 발표하면서 김용수 롯데제과 대표이사가 사장으로 승진했다고 밝혔다. 진달래 롯데칠성음료 상무보는 롯데 공채 출신 첫 여성임원으로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207명의 임원을 승진시켰던 롯데는 올해 199명의 임원을 승진 또는 신규 선임했다. 2015-12-30 2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팬티 절반 이상 흘러내려”…‘놀토’서 아이돌 노출 사고 ‘결혼 12년차’ 김윤주♥권정열 “아이 갖지 않는 이유” 솔직 고백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 떠나 미국 갔다 “스트레스 많이 받아” 무슨 일? “이미 2년 전 이혼”…6살 연하 미스코리아와 결혼한 개그맨 ‘충격 고백’ “힘들어요” 부모님 산소 찾아 하소연…‘20억’ 복권 1등 당첨됐다 많이 본 뉴스 1 “명색이 집권당인데…대략 난감” 추미애의 ‘뼈 있는’ 하소연, 무슨 일 2 美 경악한 ‘총살 생중계’, 트럼프 한 마디에 아연실색…“내가 승인, 물론이죠” 3 ‘계곡살인’ 이은해가 남편 유족연금으로 타간 1300만원 한푼도 환수 못했다 4 (영상)“카페서 넙죽” 큰절 올린 초등생들…직원 “작당모의하는 것 들어” 5 청주공항 제주항공 기내서 화재 “168명 전원 대피”… 승객 보조배터리서 발화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홍상수, 어떤 여성 사랑하던 남자에서 아버지로” 김민희와 관계 언급한 권해효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 떠나 미국 갔다 “스트레스 많이 받아” 무슨 일? ‘강제추행’ 유재환 “생활고 시달려…저 역시 일관된 진술” 호소했지만 벌금 500만원 확정 “팬티 절반 이상 흘러내려”…‘놀토’서 아이돌 노출 사고 ‘가슴 가려워’ 병원갔더니 “세제 바꿔라?”…결국 ‘이 암’ 진단받은 30대女, 죽음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