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오늘 낮부터 한파 풀려요 수정 2015-12-28 23:43 입력 2015-12-28 23:08 한파주의보 발령, 서울 사흘째. 서울신문DB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9도를 기록하는 등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웠던 28일 서울 여의도 한강변 나뭇가지에 고드름이 매달려 있다. 경기도 8개 시·군과 강원도 10개 시·군에는 한파주의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은 29일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7도를 기록하는 등 추위가 이어지다 낮부터 누그러지겠다고 예보했다.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2015-12-29 1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6년동안 450억원 ‘사팔사팔’…‘단타 전문’ 김수용, 얼마 벌었나 황정음 “가슴 커보이고 싶어 몰래 수술…등 굽었다” 12살 친구 여동생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반성하고 합의” 징역 7년 손예진, 지창욱과 키스신 지켜보는 현빈에 당황 “여보…여긴 웬일” 많이 본 뉴스 1 ‘6억 성과급’ 삼성 반도체, ‘200만원 의자’에 앉아서 일한다…복지 어떻길래 2 40대 운전 SUV가 2살 아이 덮쳐 중상… 소방헬기로 대학병원 이송 치료 중 3 이 대통령 “북한 포로 송환, 우크라 비공개 합의 어기고 공개” 4 여서정 8년만에 도마 金…부상 딛고 북한 라이벌 꺾었다 5 시끄러운 ‘버스 민폐족’…“이제 벌금 최대 53만원” 결단 내린 ‘이 나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믿기 힘들 정도” 9개월 바다에 갇힌 장병들…“죽고 싶어” 뛰어내렸다 동료가 쏜 엽총에 목·허리 맞은 남성 사망… “멧돼지 있었다” 주장한 엽사, 실형 피했다 시끄러운 ‘버스 민폐족’…“이제 벌금 최대 53만원” 결단 내린 ‘이 나라’ “시끄럽죠? 우린 매일 시끄러워요” 명절에 일어난 층간소음 살인극… ‘아랫집 살인마’의 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