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12월의 중소기업인’에 이국노씨 수정 2015-12-28 01:35 입력 2015-12-28 00:02 이국노 사이몬 대표이사 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기업청이 27일 ‘12월의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으로 플라스틱 파이프 제조 업체 사이몬의 이국노(67) 대표이사를 선정했다. 예도문화체육장학재단을 설립해 장학사업을 해 온 점도 인정받았다. 2015-12-28 2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혼 3번’ 女배우, 동료 男배우와 재혼설에…“남녀 사이” 입 열었다 “4억 넣었는데 628억 됐다”…투자로 ‘잭팟’ 터뜨린 톱배우 박수홍 ‘내리겠다’더니 ‘다시 타겠다’ 번복…비행기 1시간 지연 전현무 ‘카자흐 즉흥 여행’ 조작 논란에 지인 등판…외교부도 해명했다 ‘실종 허위종결’ 제주 경찰, 여자화장실 천장서 의문의 지문 많이 본 뉴스 1 ‘내리겠다’더니 ‘다시 타겠다’ 번복…박수홍 “미숙한 판단” 비행기 지연 사과 2 300㎏ 쇠파이프에 깔린 70대 끝내 숨져… 딸 운영업체 일손 돕다가 참변 3 中유학생 살인 용의자, 범행 직후 여장한 채 돌아다녔다…화장실서 옷 갈아입고 귀가 4 음주운전자에 ‘무죄’ 확정한 대법…“‘이것’ 고지했어야” 이유 보니 5 “타살 가능성 낮다”는 경찰… 주민들은 “손만 대도 아픈 카나리아 야자수서?”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4억 넣었는데 628억 됐다”…투자로 ‘잭팟’ 터뜨린 톱배우 지상파 출연 유명 의사, 용산역서 女 몰래 찍다 현행범 체포 ‘비행기 민폐’ 논란 박수홍, 당시 어땠나…현장 영상 보니 최여진 ‘3층 대저택’ 신혼집 공개…압도적 크기에 ‘감탄’ “女화장실서 비명”…휴지에 화합물 뿌리고 ‘불법촬영’ 20대 사회복무요원 징역 8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