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도 추위도 잊었다… 동부전선 최전방 철통경계

수정 2015-12-25 23:17
입력 2015-12-25 23:10
강원도 철원 비무장지대서 총기 발사로 이병 사망. 서울신문DB
국민들이 성탄절 연휴를 즐기던 지난 24일 밤 강원 인제군 동부전선 최전방초소(GOP)에서 육군 12사단 장병들이 철통 같은 야간 경계근무를 펼치고 있다. 광복과 분단 70주년이었던 올 한 해 남북관계는 대북 심리전 확성기 방송 중단을 둘러싼 포격전과 북한의 지뢰 도발 등으로 일촉즉발의 위기에 이르며 요동쳤다.

인제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2015-12-2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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