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방·외교 연휴도 추위도 잊었다… 동부전선 최전방 철통경계 수정 2015-12-25 23:17 입력 2015-12-25 23:10 강원도 철원 비무장지대서 총기 발사로 이병 사망. 서울신문DB 국민들이 성탄절 연휴를 즐기던 지난 24일 밤 강원 인제군 동부전선 최전방초소(GOP)에서 육군 12사단 장병들이 철통 같은 야간 경계근무를 펼치고 있다. 광복과 분단 70주년이었던 올 한 해 남북관계는 대북 심리전 확성기 방송 중단을 둘러싼 포격전과 북한의 지뢰 도발 등으로 일촉즉발의 위기에 이르며 요동쳤다.인제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2015-12-26 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기가 막힌 타이밍” 깜짝…지석진, 8만원대 삼전 사서 ‘이때’ 팔았다 김미려 “초4 딸에 부부관계 들켜…솔직하게 말했다” 어쩌다? 기안84, 폐지 줍는 어르신들 100명에 1억 쐈다 “이유는…” 미나 “억대 빌려간 남편, 주식으로 돈 날렸다”더니 계좌 인증 인천 송도 공영주차장 방치된 차량서 백골 상태 시신 발견 많이 본 뉴스 1 “중국인이 우스워?” 中 발칵…‘악마는 프라다2’ 인종차별 논란 2 “이재명 두 아들 군 면제” 허위글…이수정 “피해자 처벌 의사 확인해야” 3 20대女, 경찰 조사 직전 돌연사…‘청산염’ 나왔다 4 기안84, 폐지 줍는 어르신들 100명에 1억 쐈다 “이유는…” 5 “‘허니문 베이비’ 딸이 알고 보니 아내 전남친 자식이었습니다” 충격 사연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김미려 “초4 딸에 부부관계 들켜…솔직하게 말했다” “구더기 계속 나왔다”는데 몰랐다는 남편…의사 “시체 썩는 냄새, 옷에 밸 정도” ‘30㎏ 감량’ 풍자, 날렵해진 수영복 몸매 자랑 술 취한 여성 방에 들어가 성폭행… 신체부위 촬영도 하려던 20대 게하 관리인 결국 “중국인이 우스워?” 中 발칵…‘악마는 프라다2’ 인종차별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