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빛나는 밤, 붐비는 밤 수정 2015-12-25 00:13 입력 2015-12-24 23:02 빛나는 밤, 붐비는 밤 성탄절 전날인 24일 저녁 서울 중구 명동거리가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가족, 연인, 친구와 나들이에 나선 시민들은 성탄절 분위기를 만끽했다. 성탄절 전날인 24일 저녁 서울 중구 명동거리가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가족, 연인, 친구와 나들이에 나선 시민들은 성탄절 분위기를 만끽했다.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2015-12-25 8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충주맨’ 김선태, 지방선거 뛰어든다…어떤 역할? 걸스데이 유라 “데뷔 초 수지·지연 때문에 울었다” 충격 고백 “완전 쓰레기집이네” 팬들 멘붕…걸그룹 멤버 ‘충격적인 집’ 강성연 “이제야 알린다”…♥남편 얼굴 공개하며 재혼 고백 ‘웃찾사’ 섹시 개그우먼으로 유명했는데…정치 도전한 이유 많이 본 뉴스 1 “신체 만지고 내 몸에 소변”… 혼성 6인실 女관광객 성추행 일본男 재판 넘겨져 2 청주 노래방서 흉기 휘둘러 1명 사망, 1명 중태…60대 긴급체포 3 “여친·아내 영상 공유해요” 54만명 가입 AVMOV 운영진 2명 공항서 체포 4 “원, 투, 쓰리” 쾅, 소주잔이 ‘퐁당’…美 토크쇼 ‘소맥 퍼포먼스’ 5 개 2마리 위장 안에 640만원어치 ‘금’ 가득…태국서 벌어진 황당 사건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치마 입고 테이블에 발 올려” 맹승지, 비매너 포착?…“그냥 트렌드” 강성연 “이제야 알린다”…♥남편 얼굴 공개하며 재혼 고백 “완전 쓰레기집이네” 팬들 멘붕…걸그룹 멤버 ‘충격적인 집’ 상태 ‘尹, 사형 구형에 웃음’ 李대통령 사진에 합성…가짜뉴스 유포 30대女 검거 “신체 만지고 내 몸에 소변”… 혼성 6인실 女관광객 성추행 일본男 재판 넘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