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관훈클럽 총무에 이강덕 KBS 국장 수정 2015-12-24 01:37 입력 2015-12-24 00:00 이강덕 KBS 국장 중견 언론인 모임인 관훈클럽이 23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총회를 열고 이강덕 KBS 디지털뉴스국장을 제63대 총무로 선출했다. 감사에는 이도운 서울신문 부국장 겸 정치부장, 신정록 조선일보 논설위원이 선임됐다. 이 신임 총무는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1989년 KBS에 입사해 정치외교부장, 해설위원, 워싱턴지국장 등을 지냈다. 임기는 내년 1월 11일부터 1년간이다. 2015-12-24 2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30대 교직원, 고3 女학생 임신시켜놓고…부부관계 중에도 ‘게임’ ‘이혼’ 황재균, 벌써 ♥찾았나…“전현무 결혼보다 내 재혼이 빨라” “사주에 부인·자식 없고…” ‘이혼’ 안재현, 역술가 말에 눈물 쏟아 “혜리 때문에 다 오열” 직원들 위해 계약금 포기…‘미담’ 터졌다 “‘이것’ 투자해 대박 난 짠돌이 전남편…재산분할 가능할까요?” 많이 본 뉴스 1 “이재명에 20억 줬다” 허위주장 폭력배 박철민…무고 혐의 수사 2 “암 투병 중인데”…외도 남편 태도에 아내가 내린 결론 3 40대 남성이 하교 중이던 초등학생 배 발로 걷어차…검찰행 4 “나이와 근속연수 합쳐 ‘70’ 넘으면 나가라” 충격…사상 첫 희망퇴직 시행한 ‘이곳’ 5 “저런 선수가 몇십억? 삼성 돈 많냐”…홍준표 ‘패패패패패’ 저격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4살 여아 성폭행해 체포된 17세男 “나도 36세女에 성폭행당했다” 기내서 ‘노골적 애정행각’ 하다 걸린 男女…‘평생 탑승 금지’ 당했다 “아들, 넌 내 거야” 미인대회 우승자 며느리에 총 쏜 시어머니…멕시코 ‘발칵’ “나이와 근속연수 합쳐 ‘70’ 넘으면 나가라” 충격…사상 첫 희망퇴직 시행한 ‘이곳’ ‘이혼’ 황재균, 벌써 ♥찾았나…“전현무 결혼보다 내 재혼이 빨라”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