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S 단골 ‘성북동 국시집’ 서울시 미래유산 선정

수정 2015-12-24 01:36
입력 2015-12-24 00:00
YS 단골 ‘성북동 국시집’ 서울시 미래유산 선정 서울시 미래유산으로 선정된 곳으로, 1969년 서울 성북동에 개업해 2대째 이어 온 칼국숫집이자 김영삼 전 대통령의 단골 가게로 유명한 ‘성북동 국시집’. 서울시는 23일 미래유산보존위원회 심의를 거쳐 44건을 미래유산으로 확정했다.
서울시 제공
서울시 미래유산으로 선정된 곳으로, 1969년 서울 성북동에 개업해 2대째 이어 온 칼국숫집이자 김영삼 전 대통령의 단골 가게로 유명한 ‘성북동 국시집’. 서울시는 23일 미래유산보존위원회 심의를 거쳐 44건을 미래유산으로 확정했다.

서울시 제공

2015-12-24 29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