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플러스] KTX 공사장 사고… 1명 사망

수정 2015-12-24 04:06
입력 2015-12-24 00:00
경기 용인의 수도권고속철도(KTX) 공사 현장에서 지하 터널 일부가 무너져 근로자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 23일 오전 7시 50분쯤 용인시 기흥구 수서~평택 간 고속철도 3-2 공구 건설공사 지하 50m 현장에서 150t에 달하는 프리캐스트 콘크리트 50여개가 무너져 인부 박모(53)씨가 숨졌다.
2015-12-24 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