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국제미래학회 ‘대한민국 미래보고서’ 출판기념회 수정 2015-12-23 13:59 입력 2015-12-23 13:56 국제미래학회가 지난 2년간 46명의 석학들이 함께 대한민국의 미래를 예측하고 미래 발전 방안을 제언하는 ‘대한민국 미래보고서’를 공동 집필 출간(교보문고)해 지난 16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황우여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진대제 전 정통부 장관, 조완규 전 교육부 장관 등 많은 하객들이 참석했다. 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홍석천 “6개월마다 성병 검사”…에이즈와 HIV, 뭐가 다를까 “×돌았네” 김희철, 태극기 올리며 분노…최시원도 호응 ‘고지용과 2년 전 이혼’ 의사 허양임, 새 출발 고백했다 “사랑할게”…유아인, 男과 볼뽀뽀 근황 사진 ‘발칵’ ‘리센느 논란’ 김선태 근황…“충주시청 복직” 제안받았다 많이 본 뉴스 1 여고생 구하려다 장윤기 흉기에 찔린 고교생…80일 만에 ‘의상자’ 2 “눈 감고 쿨쿨” 생방송 중 턱 괴고 잠든 앵커 “악몽”…응원 쏟아진 이유 3 “하락장은 바겐세일”…월급으로 9억3000만원 모은 30대 공무원, 이렇게 하면 ‘돈 복사 4 말다툼 끝 어머니 흉기 살해…18세 아들 체포 5 ‘심판 성접대 논란’ 축구협회 “과거의 일…현재는 부적절 행위 절대 없어”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홍석천 “6개월마다 성병 검사”…에이즈와 HIV, 뭐가 다를까 “미키정 두들겨 패 경찰서?”…하리수, 이혼 진실 밝혔다 ‘리센느 논란’ 김선태 근황…“충주시청 복직” 제안받았다 “다 한글 쓰레기” 日서 ‘안산 종량제봉투’가 왜…“전 세계에 알릴 것” 184명 성폭행에도 ‘사형’ 피한 발바리…그래도 “내 딸은 소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