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서 또 지진 발생…전주기상지청 “규모 확인 중”[속보]
장은석 기자
수정 2015-12-22 21:56
입력 2015-12-22 21:56
규모 3.9의 지진이 발생한 전북 익산에서 또 다시 지진이 발생했다.
22일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20분쯤 익산시 낭산면 신성마을 인근에서 지진을 느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지진 신고가 접수된 지역은 이날 3.9 규모의 지진이 발생한 곳에서 5㎞ 내에 위치한다. 신고자 성대용 씨는 “‘쾅’ 소리가 나면서 진동이 느껴졌다”고 말했다.
전주기상지청 관계자는 “지진이 발생한 것 같다”며 “정확한 규모와 위치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22일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20분쯤 익산시 낭산면 신성마을 인근에서 지진을 느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지진 신고가 접수된 지역은 이날 3.9 규모의 지진이 발생한 곳에서 5㎞ 내에 위치한다. 신고자 성대용 씨는 “‘쾅’ 소리가 나면서 진동이 느껴졌다”고 말했다.
전주기상지청 관계자는 “지진이 발생한 것 같다”며 “정확한 규모와 위치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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