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 백혜진·토마스(오른쪽) 호비 교수가 ‘2015년 한국PR학회 최우수 학술상’을 수상했다. 한국PR학회 최우수 학술상은 심사위원단이 학회지인 홍보학 연구에서 그 해의 가장 우수한 논문을 선정해 저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백 교수와 호비 교수는 ‘위험 제시 형식과 공포 메시지가 위험 인식에 미치는 효과’라는 논문으로 이번 학술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시상식은 지난 11월27일 서강대 다산관에서 열렸던 2015 추계 정기학술대회에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