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서울시민청] 세밑 늦바람의 “스무살의 길”에 초대합니다 수정 2015-12-22 09:51 입력 2015-12-22 09:33 미술동호회 ‘늦바람’ 20주년 기념 전시회 30일까지 개최 서울시청 지하1층 시민청갤러리에서 22일부터 오는 30일까지 미술동호회 ‘늦바람’20주년 전시회가 열린다. 1995년 그림을 전공하지 않은 사람들이 모여 창작을 통해 문화예술을 즐기자는 뜻에서 시작된 동호회로, 미술동호회 늦바람이 20돌을 기념해 ‘스무살의 길’이라는 주제로 정기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수원에서 온 김민경,오희지(왼쪽)씨가 작품들을 감상하고 있다. 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4억 넣었는데 628억 됐다”…투자로 ‘잭팟’ 터뜨린 톱배우 ‘이혼 3번’ 女배우, 동료 男배우와 재혼설에…“남녀 사이” 입 열었다 ‘비행기 민폐’ 논란 박수홍, 당시 어땠나…현장 영상 보니 지상파 출연 유명 의사, 용산역서 女 몰래 찍다 현행범 체포 전현무 ‘카자흐 즉흥 여행’ 조작 논란에 지인 등판…외교부도 해명했다 많이 본 뉴스 1 배현진 “李대통령, ‘아방궁’ 한남동 관저 안 떠나는 이유 밝혀야” 2 中유학생 살인 용의자, 범행 직후 여장한 채 돌아다녔다…화장실서 옷 갈아입고 귀가 3 “우크라 지고 있다” 폭탄 발언, 뒤집을 시간도 몇 달뿐…젤렌스키가 쫓아낸 전 국방 4 300㎏ 쇠파이프에 깔린 70대 끝내 숨져… 딸 운영업체 일손 돕다가 참변 5 아파트 14층 베란다서 떨어진 7세 남아…나무에 먼저 떨어져 ‘찰과상’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4억 넣었는데 628억 됐다”…투자로 ‘잭팟’ 터뜨린 톱배우 ‘이혼 3번’ 女배우, 동료 男배우와 재혼설에…“남녀 사이” 입 열었다 ‘비행기 민폐’ 논란 박수홍, 당시 어땠나…현장 영상 보니 지상파 출연 유명 의사, 용산역서 女 몰래 찍다 현행범 체포 ‘내리겠다’더니 ‘다시 타겠다’ 번복…박수홍 “미숙한 판단” 비행기 지연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