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 이나영 아들 출산…졸업사진 보니 모태연예인 부부 ‘대박’

김유민 기자
수정 2015-12-20 18:40
입력 2015-12-20 18:40
원빈 이나영 아들 출산
원빈·이나영 부부가 결혼 7개월만에 아들을 출산했다.
패션 전문 잡지 그라치아코리아는 19일 SNS 계정을 통해 “원빈 이나영 부부가 결혼 6개월만에 극비리에 아들을 출산했다”며 “이나영은 현재 아이와 함께 남편 원빈의 고향인 강원도 정선의 한 마을에서 산후조리 중”이라고 밝혔다.
이 매체는 그러면서 “이나영의 산후 조리는 007 작전을 방불케 했고, 가족들이 극비리에 육아 용품을 집으로 넣어주었고, 부부는 일체 외출을 삼가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원빈·이나영 부부 소속사 측은 “두 분의 편안한 산후조리를 위해서 어디 계신지 확인해 드리기는 어렵다”며 “최근 두 사람이 건강한 아들을 출산한 사실이 중요하고 좋은 일인 만큼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원빈·이나영 부부는 지난 5월 30일 강원 정선군에서 극비리에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8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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