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봉사천사 “서울 휘경여고생들” 수정 2015-12-18 16:53 입력 2015-12-18 13:50 광화문일대서 6년째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행사 서울 휘경여고 1학년10반(담임 신민경) 학생들이 광화문 일대에서 “구세군자선냄비 모금의날” 행사를 벌인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휘경여고는 지난 2010년부터 매년 2학기 기말고사가 끝난 뒤 나눔과 봉사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서울시내 각 지역에서 성금모금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이 공로를 인정받아 휘경여고는 올해 한국구세군 사령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설현 수영복 사진 속 ‘두 개의 오른발’ 포착…“남자 발?” 누구길래 “장모가 여호와의 증인”…종교 숨겼다가 결혼 앞두고 ‘파토 위기’ ‘보정 논란’ 홍진경 딸, 상처 컸나…“악플 너무 많아” 눈물 바람 점심시간에 사라지는 동료…“30분이면 충분” 노래방서 뭐하길래 집단 성폭행 당하고 하반신 마비…“안락사 원한다”던 20대女 결국 많이 본 뉴스 1 한국, 호르무즈해협 관련 ‘다국적군 회의’ 참여키로…“프랑스가 요청” 2 한동훈, SNL 또 뜬다…“재밌게 봐달라” 어떤 역할 맡았나 3 전한길 “하버드 졸업 맞냐”…이준석 “타진요 수법” 졸업장 공개 4 “역시 갓부진 누님”…200억 자사주 매입에 14% ‘불기둥’ 5 창원 아파트상가 주차장서 칼부림…1명 ‘심정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집단 성폭행 당하고 하반신 마비…“안락사 원한다”던 20대女 결국 설현 수영복 사진 속 ‘두 개의 오른발’ 포착…“남자 발?” 누구길래 “장모가 여호와의 증인”…종교 숨겼다가 결혼 앞두고 ‘파토 위기’ 배우 이상보, 자택서 숨진 채 발견… 향년 45세 ‘보정 논란’ 홍진경 딸, 상처 컸나…“악플 너무 많아”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