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봉사천사 “서울 휘경여고생들” 수정 2015-12-18 16:53 입력 2015-12-18 13:50 광화문일대서 6년째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행사 서울 휘경여고 1학년10반(담임 신민경) 학생들이 광화문 일대에서 “구세군자선냄비 모금의날” 행사를 벌인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휘경여고는 지난 2010년부터 매년 2학기 기말고사가 끝난 뒤 나눔과 봉사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서울시내 각 지역에서 성금모금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이 공로를 인정받아 휘경여고는 올해 한국구세군 사령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왜 이준기와 헤어졌나요?” 묻자…결혼 앞둔 문채원 입 열었다 성시경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고…” 18세 연하 日배우 열애설 입장 서인영·조민아 불화설 진짜였다 “결혼식에도 안 불러…내 모자란 점” “입술에도 하고 여기저기…” 비비, 공연 중 팬과 ‘파격 뽀뽀’ 유승준 딸 “아빠 때문에 공무원 잘렸대잖아”…항소심 앞두고 ‘말말말’ 많이 본 뉴스 1 “중국인들 강남아파트 944채 싹쓸이” 보도에…李대통령 “혐중 선동 가짜뉴스” 일갈 2 “동네 생기고 대통령 처음 왔다”… 돈의동 쪽방촌서 주민 생활 살핀 李대통령 3 “성과급 6억·주택대출 5억”…삼성전자 노조 투표 시작 4 “연구직이 메모리 생산직보다 성과급 낮아”…삼성전자 ‘노노갈등’ 후유증 5 ‘연봉 1억’ 삼전 직원, 성과급 6억 세금 떼면 4억대 실수령한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2026년 5월 22일 “왜 이준기와 헤어졌나요?” 묻자…결혼 앞둔 문채원 입 열었다 성시경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고…” 18세 연하 日배우 열애설 입장 서인영·조민아 불화설 진짜였다 “결혼식에도 안 불러…내 모자란 점” 노렸나? 김규리 자택 강도, “결박 후 3천만원 요구”…박나래·나나 이어 ‘불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