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美 컬럼비아대 韓 동창회장 김민녕씨 수정 2015-12-17 23:43 입력 2015-12-17 23:06 김민녕 한국외대 교수 김민녕 한국외국어대 국제통상학과 교수가 16일 열린 미국 컬럼비아대 한국총동창회 송년총회에서 신임 동창회장으로 선임됐다. 김 회장은 1981년 컬럼비아대 문리대학원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해오재단 이사장과 한세예스24문화재단 감사를 맡고 있다. 2015-12-18 2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팬티 절반 이상 흘러내려”…‘놀토’서 아이돌 노출 사고 ‘결혼 12년차’ 김윤주♥권정열 “아이 갖지 않는 이유” 솔직 고백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 떠나 미국 갔다 “스트레스 많이 받아” 무슨 일? “이미 2년 전 이혼”…6살 연하 미스코리아와 결혼한 개그맨 ‘충격 고백’ “힘들어요” 부모님 산소 찾아 하소연…‘20억’ 복권 1등 당첨됐다 많이 본 뉴스 1 “명색이 집권당인데…대략 난감” 추미애의 ‘뼈 있는’ 하소연, 무슨 일 2 美 경악한 ‘총살 생중계’, 트럼프 한 마디에 아연실색…“내가 승인, 물론이죠” 3 20대 여대생 흉기로 찌르고 해외 도주한 영국인…9일 만에 검거 4 ‘계곡살인’ 이은해가 남편 유족연금으로 타간 1300만원 한푼도 환수 못했다 5 (영상)“카페서 넙죽” 큰절 올린 초등생들…직원 “작당모의하는 것 들어”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홍상수, 어떤 여성 사랑하던 남자에서 아버지로” 김민희와 관계 언급한 권해효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 떠나 미국 갔다 “스트레스 많이 받아” 무슨 일? ‘강제추행’ 유재환 “생활고 시달려…저 역시 일관된 진술” 호소했지만 벌금 500만원 확정 ‘가슴 가려워’ 병원갔더니 “세제 바꿔라?”…결국 ‘이 암’ 진단받은 30대女, 죽음 준비 20대 여대생 흉기로 찌르고 해외 도주한 영국인…9일 만에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