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농어촌청소년대상-본상] 농업 고귀한씨, 제주 감귤 홍보맨·충혼묘지 급수 봉사맨 수정 2015-12-17 19:05 입력 2015-12-17 17:46 ●농업 고귀한씨 고귀한씨 제주의 상징인 먼나무 등 조경수 2만평, 노지감귤 2500평을 가꾸고 있다. 대도시 소비자에게 감귤을 홍보해 제주의 이미지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 해마다 6월이면 현충일을 맞아 제주시 충혼묘지를 찾는 참배자들을 위해 무료 음료 제공 및 급수 봉사를 하고 있다. 학교 4H 과제 활동을 위해 서귀포 소재 18개 학교에 화초 8만 포기를 지원했다. 2015-12-18 22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팬티 절반 이상 흘러내려”…‘놀토’서 아이돌 노출 사고 ‘결혼 12년차’ 김윤주♥권정열 “아이 갖지 않는 이유” 솔직 고백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 떠나 미국 갔다 “스트레스 많이 받아” 무슨 일? “이미 2년 전 이혼”…6살 연하 미스코리아와 결혼한 개그맨 ‘충격 고백’ “힘들어요” 부모님 산소 찾아 하소연…‘20억’ 복권 1등 당첨됐다 많이 본 뉴스 1 美 경악한 ‘총살 생중계’, 트럼프 한 마디에 아연실색…“내가 승인, 물론이죠” 2 20대 여대생 흉기로 찌르고 해외 도주한 영국인…9일 만에 검거 3 행사 한창이던 2층서 천장이 ‘쾅’…대구 상가 38명 부상 ‘아수라장’ 4 청주공항 제주항공 기내서 화재 “168명 전원 대피”… 승객 보조배터리서 발화 5 ‘가슴 가려워’ 병원갔더니 “세제 바꿔라?”…결국 ‘이 암’ 진단받은 30대女, 죽음 준비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홍상수, 어떤 여성 사랑하던 남자에서 아버지로” 김민희와 관계 언급한 권해효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 떠나 미국 갔다 “스트레스 많이 받아” 무슨 일? ‘강제추행’ 유재환 “생활고 시달려…저 역시 일관된 진술” 호소했지만 벌금 500만원 확정 20대 여대생 흉기로 찌르고 해외 도주한 영국인…9일 만에 검거 ‘가슴 가려워’ 병원갔더니 “세제 바꿔라?”…결국 ‘이 암’ 진단받은 30대女, 죽음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