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농어촌청소년대상-본상] 수산 이양훈씨, 어선어업·전복 양식 등 기술 기반 창업 수정 2015-12-17 19:03 입력 2015-12-17 17:46 ●수산 이양훈씨 이양훈씨 전남 고흥에서 맨손으로 창업해 어업에 종사하고 있는 이씨는 2007년 광주기계공고 전자과를 졸업하고 효성바이클에서 근무했다. 어려운 환경에서 독립해 어선어업, 전복양식, 미역양식 등 다양한 기술을 기반으로 어업 소득 증대를 이뤘고 2014년 어업인후계자로 선정됐다. 한국수산업경영인고흥군연합회 금산지회 막내 회원으로 전공을 살려 지역 봉사에 힘쓰고 있다. 2015-12-18 22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30대 교직원, 고3 女학생 임신시켜놓고…부부관계 중에도 ‘게임’ ‘이혼’ 황재균, 벌써 ♥찾았나…“전현무 결혼보다 내 재혼이 빨라” “드디어 한국 무대?”…유승준, 태진아 공연 등장해 ‘오열’ “히말라야 갑니다…성공하기를” 구혜선, 한국 떠났다 “얼굴 달라지지 않았어요?” 손연재, 둘째 임신에 앞서 ‘이 시술’ 고백 많이 본 뉴스 1 “부하 여직원과 연인인 척”…프로필 사진 만든 공무원 재판행 2 전한길 “5·18, 북한 주도 내란…제가 잘못 가르쳐” 결국 피소 위기 3 사육사 손 꼭 잡고 젖병 빨던 ‘보문이’, 폐사했다…“희귀질환 악화” 4 “이재명에 20억 줬다” 허위주장 폭력배 박철민…무고 혐의 수사 5 40대 남성이 하교 중이던 초등학생 배 발로 걷어차…검찰행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엄마보다 9살 많아” 60세女와 결혼한 26세 남성…“기저귀도 갈아줄 것” 4살 여아 성폭행해 체포된 17세男 “나도 36세女에 성폭행당했다” “아들, 넌 내 거야” 미인대회 우승자 며느리에 총 쏜 시어머니…멕시코 ‘발칵’ ‘전자발찌 훼손·거주지 무단 이탈’ 조두순 “날 정신병자로 몰아” 선처 호소…檢, 2심도 다이어트 중 떡볶이 먹고 싶다면…레이싱모델 출신 오윤아만의 비법은 ‘이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