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농어촌청소년대상-본상] 수산 정재민씨, 정치망어업설비 개조 등 생산성 향상 수정 2015-12-17 19:04 입력 2015-12-17 17:46 ●수산 정재민씨 정재민씨 경남대 전자전기과를 중퇴한 정씨는 통영에서 정치망어업을 시작으로 어업설비를 획기적으로 개조, 생산성 향상에 모범을 보인 공을 인정받았다. 또 갯내음펜션을 지어 지역 경제와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2012년 수산업경영인 어업인후계자로 선정됐다. 어촌정착 지원 멘토 활동도 활발하게 하고 있는 점도 좋은 점수를 받았다. 2015-12-18 22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아들 미안”…30살 연하와 네 번째 결혼한 ‘야인시대’ 배우 누구? ‘같은 번호’로 22년 복권 산 뚝심 男…결국 51억원 돈벼락 맞았다 “모독하지 말라”더니…‘딸뻘 여친’ 공개한 50대 배우, 결국 혼술하던 남친 만나러 모텔 달려간 유명 女연예인 “섹시하게 입었다” “어떤 비판도 감수”…임성근, 한 달 만에 ‘두쫀쿠’로 유튜브 재개 많이 본 뉴스 1 인도 놀러간 20대 여성 집단성폭행, 동행 남성은 사망… 범인 3명 사형 선고 2 심석희 잘 밀고, 최민정 잘 버텼고, 김길리 끝내줬다…8년 만의 계주 정상 탈환 3 충주맨 그만둔 김선태 주무관 청와대 관계자 만나..거취 관심 4 北김여정, 무인기 재발방지 약속에 “높이 평가”…남부 국경 경계 강화 예고 5 “날아오른 뒤 쿵” 金 최가온, 세 곳 골절? SNS 사진 한 장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아들 미안”…30살 연하와 네 번째 결혼한 ‘야인시대’ 배우 혼술하던 남친 만나러 모텔 달려간 유명 女연예인 “섹시하게 입었다” 노출 심한 비키니 외국女들, 출입 제지하자 “너희 엄마” 패드립… 푸껫 사원 논란 “눈에 ‘암’ 생길 줄이야”…51세女 시야 나타난 ‘검은 점’ 방치하다 결국 “모독하지 말라”더니…‘딸뻘 여친’ 공개한 50대 배우,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