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농어촌청소년대상-본상] 농업 박재홍씨, 가시오가피 번식 연구·지역 가꾸기 앞장 수정 2015-12-17 19:06 입력 2015-12-17 17:46 ●농업 박재홍씨 박재홍씨 한우를 사육하며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을 받았고 가시오가피 번식을 위한 연구도 하고 있다. 2008년부터 강원 양양군 4H연합회 활동을 시작해 현재 회장을 맡고 있다. 꽃길·학교화단 조성과 지역축제 활성화 등에 앞장서며 ‘내 고장 가꾸기’에 매진하고 있다. 한우 30마리를 기르고 4000여평 농지에 곰취 등 산나물을 재배해 지난해 5000만원의 소득을 올렸다. 2015-12-18 22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팬티 절반 이상 흘러내려”…‘놀토’서 아이돌 노출 사고 ‘결혼 12년차’ 김윤주♥권정열 “아이 갖지 않는 이유” 솔직 고백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 떠나 미국 갔다 “스트레스 많이 받아” 무슨 일? “이미 2년 전 이혼”…6살 연하 미스코리아와 결혼한 개그맨 ‘충격 고백’ “힘들어요” 부모님 산소 찾아 하소연…‘20억’ 복권 1등 당첨됐다 많이 본 뉴스 1 “명색이 집권당인데…대략 난감” 추미애의 ‘뼈 있는’ 하소연, 무슨 일 2 美 경악한 ‘총살 생중계’, 트럼프 한 마디에 아연실색…“내가 승인, 물론이죠” 3 20대 여대생 흉기로 찌르고 해외 도주한 영국인…9일 만에 검거 4 ‘계곡살인’ 이은해가 남편 유족연금으로 타간 1300만원 한푼도 환수 못했다 5 (영상)“카페서 넙죽” 큰절 올린 초등생들…직원 “작당모의하는 것 들어”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홍상수, 어떤 여성 사랑하던 남자에서 아버지로” 김민희와 관계 언급한 권해효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 떠나 미국 갔다 “스트레스 많이 받아” 무슨 일? ‘강제추행’ 유재환 “생활고 시달려…저 역시 일관된 진술” 호소했지만 벌금 500만원 확정 ‘가슴 가려워’ 병원갔더니 “세제 바꿔라?”…결국 ‘이 암’ 진단받은 30대女, 죽음 준비 “팬티 절반 이상 흘러내려”…‘놀토’서 아이돌 노출 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