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농어촌청소년대상-본상] 수산 박기범씨, 장애 딛고 수산업 전문 경영기법 도입 수정 2015-12-17 19:04 입력 2015-12-17 17:46 ●수산 박기범씨 박기범씨 박씨는 신체 장애 3급을 극복하고 모범적이고 성공적인 수산업경영을 하고 있다. 어업설비 개선으로 생산성을 향상시켰으며 외국인 산업 연수생을 기용하는 등 수산업에 전문적인 경영기법을 도입한 점이 좋은 점수를 받았다. 또 자발적 어구 감축에 참여하는 등 자율관리어업을 정착시키는 데도 기여했다. 수산자원 보호와 해양환경 가꾸기에도 참여하고 있다. 2015-12-18 22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우리 아들 ○○대 다니는데”…접촉사고 낸 이민정에 차주가 한 말 도경완, ‘장윤정 친모 사기 논란’ 후 첫 심경 고백 “쌍둥이 데리고 비행기 탔는데 승객들이…” 울컥한 女배우 사연 30대 남편, 거실서 잠든 ‘아내의 친구’ 성추행…국민 심판 받았다 “치아 12개 뽑아“…中 치과, 60대 노인에게 한 짓 많이 본 뉴스 1 “푸틴, 각오하라” 패트리엇보다 무서운 카드…젤렌스키, 결국 ‘장타 사령부’까지 만들었다 2 “우연히 본 80대 남편의 휴대폰…다른 여성과 음란채팅” 3 “죽어가는 표정에서 희열을 느꼈다”… 평범한 회사원의 탈을 쓴 연쇄살인마 4 이혼 요구한 남편…알고 보니 가게 알바생과 ‘외도’ 충격 5 독립 요구에 격분…처가살이 사위, 장인 살해 뒤 시신 10일 은폐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쌍둥이 데리고 비행기 탔는데 승객들이…” 울컥한 女배우 사연 비행 중 깨진 창문에 빨려나간 남성…“아내가 다리 붙잡아” 아찔했던 상황 “치아 12개 뽑아“…中 치과, 60대 노인에게 한 짓 “우연히 본 80대 남편의 휴대폰…다른 여성과 음란채팅” “죽어가는 표정에서 희열을 느꼈다”… 평범한 회사원의 탈을 쓴 연쇄살인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