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농어촌청소년대상-본상] 수산 김진국씨, 해조류 지역 특산품 품종 개발 헌신 수정 2015-12-17 19:05 입력 2015-12-17 17:46 ●수산 김진국씨 김진국씨 김씨는 미역 등 해조류 양식을 통해 지역 특산품 품종 개발에 헌신하고 있다. 해조류와 전복양식으로 소득 창출을 이뤘으며 황복, 해삼 등 신품종 양식에도 도전하고 있다. 진도 실업고를 졸업한 뒤 대불대 중국어학과를 다니다 중퇴했다. 진도국청년수산연합회, 진도청년회의소를 통해 적극적인 지역 봉사활동에 나서고 있는 것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2015-12-18 22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눈·목까지 끌어올려” 안면거상 수술 고백한 63세 윤영미 근황 이지혜 “숙주는 남편…무서웠다” 두 딸과 119에 요청, 무슨 일? “홀딱 벗고 손으로 ‘그곳’ 만져” 女기사 택시서 음란행위 한 남성 “차은우 자주 방문, 안 비밀” 부모님 장어집 홍보도 논란 ‘들썩’ 美 찜질방 앞 31㎏ 한국인女 시신, ‘그리스도의 군사’ 사건 전말 많이 본 뉴스 1 “자취하는 여중생 저녁 챙겨주실 분” 당근에 집 주소 올린 부모, 괜찮나요? 2 “14살인데 기저귀 차고 젖병” 쌍둥이 아들 감금하고 아기로 키운 엄마…美 충격 3 “얼굴을 내 엉덩이에 파묻어”…15시간 ‘기내 민폐’ 사건에 SNS 경악 4 “다 죽어야 돼” 길거리서 흉기 휘두르고 친자매 스토킹한 40대女 5 90대母 때려 숨지게 한 딸, 살해 혐의 긴급 체포…얼굴·몸에 ‘멍자국’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시어머니=숙주” 충격 1년, 결국 이혼 절차… 남편 심경 들어보니 “홀딱 벗고 손으로 ‘그곳’ 만져” 女기사 택시서 음란행위 한 남성…‘충격’ 장면 “눈·목까지 끌어올려” 안면거상 수술 고백한 63세 윤영미, 2달째 근황 ‘깜짝’ 美 찜질방 앞 31㎏ 한국인 여성 시신, 한인 목사 가족의 고문…‘그리스도의 군사’ 사건 “자취하는 여중생 저녁 챙겨주실 분” 당근에 집 주소 올린 부모, 괜찮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