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농어촌청소년대상-본상] 수산 김진국씨, 해조류 지역 특산품 품종 개발 헌신 수정 2015-12-17 19:05 입력 2015-12-17 17:46 ●수산 김진국씨 김진국씨 김씨는 미역 등 해조류 양식을 통해 지역 특산품 품종 개발에 헌신하고 있다. 해조류와 전복양식으로 소득 창출을 이뤘으며 황복, 해삼 등 신품종 양식에도 도전하고 있다. 진도 실업고를 졸업한 뒤 대불대 중국어학과를 다니다 중퇴했다. 진도국청년수산연합회, 진도청년회의소를 통해 적극적인 지역 봉사활동에 나서고 있는 것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2015-12-18 22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돈 많아도 1원도 안 쓸 것 같다” 전원주 2위·장원영 4위…1위는? 48살 배성재, 아빠 된다… ‘♥14살 연하’ 김다영 임신설 진짜였다 “뭘 설명을 해, 잤습니다” 성현주, 허경환과 과거 관계 폭로 추신수 아들 ‘미녀 여친’ 공개…“365일 나의 공주님” 영양제 소개했다 ‘역풍’ 한가인, ‘61만원’ 구매내역 공개했다 많이 본 뉴스 1 영양제 소개했다 ‘뒷광고’ 의혹 한가인, ‘61만원’ 구매내역 공개했다 2 20년간 사실혼 관계였던 女 흉기 살해한 70대 남성…“도망 염려” 구속 3 “李대통령 말에 전 재산 몰빵” 예금만 45억 김상욱 비결은… “돈 벌고 싶으면 펀드 하시 4 “선수촌 밥 맛없어요” 4㎏ 빠지고 신기록…300㎏ ‘번쩍’ 박혜정, 은메달에도 활짝 웃었 5 “직장인이 하층민?” 데이트 폭력 폭로에… 닛몰캐쉬, 모든 활동 중단 선언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안선영 “몸 점점 굳어가기 시작”…안타까운 근황 전해져 “여자가 시원하게 살면 안 되냐” 노브라에 예민한 한국…女연예인 가슴 집착 ‘그만’ “뭘 설명을 해, 잤습니다” 성현주, 허경환과 과거 관계 폭로 아나운서 떨어져 미스코리아 나갔는데…단번에 ‘진’ 뽑힌 미모 “돈 많아도 1원도 안 쓸 것 같다” 전원주 2위·장원영 4위…1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