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스카이72 골프클럽 3억원 기부 인천 스카이72 골프 앤 리조트 대표 캐디 양유정(왼쪽)씨와 프런트 직원 조영은(오른쪽)씨가 16일 리조트 바다코스 클럽하우스에서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조건호 회장에게 ‘스카이72 러브오픈 2015’를 통해 모금한 성금 3억원을 전달하고 있다. 2005년 첫 행사를 시작으로 올해까지 11차례의 러브오픈 행사에서 모인 자선 기금은 모두 72억 3000만원에 이른다. 스카이72 골프 앤 리조트 제공
인천 스카이72 골프 앤 리조트 대표 캐디 양유정(왼쪽)씨와 프런트 직원 조영은(오른쪽)씨가 16일 리조트 바다코스 클럽하우스에서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조건호 회장에게 ‘스카이72 러브오픈 2015’를 통해 모금한 성금 3억원을 전달하고 있다. 2005년 첫 행사를 시작으로 올해까지 11차례의 러브오픈 행사에서 모인 자선 기금은 모두 72억 3000만원에 이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