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올해 처음 경제관계장관회의 주재

수정 2015-12-16 16:09
입력 2015-12-16 16:09
박근혜대통령이 16일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경제관련장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박근혜 대통령이 16일 오전 올해 처음으로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했다. ’2016 대한민국 경제, 경제활력 강화, 구조개혁 완수’를 슬로건으로 열린 이날 회의는 관계부처 장관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박 대통령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박근혜 대통령이 16일 오전 올해 처음으로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했다. ’2016 대한민국 경제, 경제활력 강화, 구조개혁 완수’를 슬로건으로 열린 이날 회의는 관계부처 장관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박 대통령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박근혜 대통령이 16일 오전 올해 처음으로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했다. ’2016 대한민국 경제, 경제활력 강화, 구조개혁 완수’를 슬로건으로 열린 이날 회의는 관계부처 장관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박 대통령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박근혜 대통령이 16일 오전 올해 처음으로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했다. ’2016 대한민국 경제, 경제활력 강화, 구조개혁 완수’를 슬로건으로 열린 이날 회의는 관계부처 장관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박 대통령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박근혜대통령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16일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경제관련장관회의에 앞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박근혜 대통령이 16일 오전 올해 처음으로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했다. ’2016 대한민국 경제, 경제활력 강화, 구조개혁 완수’를 슬로건으로 열린 이날 회의는 관계부처 장관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박 대통령이 행사장에 입장하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박근혜 대통령이 16일 오전 올해 처음으로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했다. ’2016 대한민국 경제, 경제활력 강화, 구조개혁 완수’를 슬로건으로 열린 이날 회의는 관계부처 장관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박 대통령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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