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한잔해’…술 마셔주는 로봇 ’드링키’

수정 2015-12-16 15:19
입력 2015-12-16 15:18
16일 서울 중구 타작마당에서 열린 ’로봇파티’를 찾은 관람객들이 함께 술을 마셔주는 로봇인 ’드링키’와 함께 술잔을 기울이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16일 서울 중구 타작마당에서 열린 ’로봇파티’를 찾은 관람객들이 함께 술을 마셔주는 로봇인 ’드링키’와 함께 술잔을 기울이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16일 서울 중구 타작마당에서 열린 ’로봇파티’를 찾은 관람객들이 함께 술을 마셔주는 로봇인 ’드링키’와 함께 술잔을 기울이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16일 서울 중구 타작마당에서 열린 ’로봇파티’를 찾은 관람객들이 함께 술을 마셔주는 로봇인 ’드링키’와 함께 술잔을 기울이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16일 서울 중구 타작마당에서 열린 ’로봇파티’를 찾은 관람객들이 함께 술을 마셔주는 로봇인 ’드링키’와 함께 술잔을 기울이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16일 서울 중구 타작마당에서 열린 ’로봇파티’를 찾은 관람객들이 함께 술을 마셔주는 로봇인 ’드링키’와 함께 술잔을 기울이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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