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 테니스 선수 세레나 윌리엄스(왼쪽)가 15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올해의 스포츠 일러스레이티드 스포츠맨 트로피를 언니 비너스 윌리엄스로부터 건네 받고 있다. ⓒ AFPBBNews=News1
US 테니스 선수 세레나 윌리엄스(가운데)가 15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어머니 오러신 프라이스(Oracene Price·왼쪽)가 지켜보는 가운데 올해의 스포츠 일러스레이티드 스포츠맨 트로피를 언니 비너스 윌리엄스로부터 건네 받고 있다. ⓒ AFPBBNews=News1
US 테니스 선수 세레나 윌리엄스(가운데)가 15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어머니 오러신 프라이스(Oracene Price·왼쪽)가 지켜보는 가운데 올해의 스포츠 일러스레이티드 스포츠맨 트로피를 언니 비너스 윌리엄스로부터 건네 받고 있다. ⓒ AFPBBNews=News1
US 테니스 선수 세레나 윌리엄스가 15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어머니 오러신 프라이스(Oracene Price)가 지켜보는 가운데 올해의 스포츠 일러스레이티드 스포츠맨 트로피를 언니 비너스 윌리엄스로부터 건네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