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 받았어요’…행복한 윌리엄스 자매

수정 2015-12-16 14:49
입력 2015-12-16 14:49
US 테니스 선수 세레나 윌리엄스(왼쪽)가 15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올해의 스포츠 일러스레이티드 스포츠맨 트로피를 언니 비너스 윌리엄스로부터 건네 받고 있다.
ⓒ AFPBBNews=News1
US 테니스 선수 세레나 윌리엄스(가운데)가 15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어머니 오러신 프라이스(Oracene Price·왼쪽)가 지켜보는 가운데 올해의 스포츠 일러스레이티드 스포츠맨 트로피를 언니 비너스 윌리엄스로부터 건네 받고 있다.
ⓒ AFPBBNews=News1
US 테니스 선수 세레나 윌리엄스(가운데)가 15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어머니 오러신 프라이스(Oracene Price·왼쪽)가 지켜보는 가운데 올해의 스포츠 일러스레이티드 스포츠맨 트로피를 언니 비너스 윌리엄스로부터 건네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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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테니스 선수 세레나 윌리엄스가 15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어머니 오러신 프라이스(Oracene Price)가 지켜보는 가운데 올해의 스포츠 일러스레이티드 스포츠맨 트로피를 언니 비너스 윌리엄스로부터 건네 받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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