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재활용 분리배출 공모전’서 제3야전군 ‘선봉대’ 환경부 장관상 수정 2015-12-15 17:53 입력 2015-12-15 15:19 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서 15일 시상식 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김진석 이사장, 오른쪽서 다섯 번째)은 15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공제조합 대회의실에서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이 후원한“제2회 재활용 가능자원 분리배출 모범시설 공모전”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시상식에서 제3야전군 ‘선봉대’가 최우수상인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홍진경 허락 없었나…故최진실 딸 결혼에 밝힌 입장 어떤 말? 벌써 18만명 “손절했습니다”…충주맨, ‘왕따설’에 입 열었다 “약에 취해 있는 것” 노홍철, ‘잠자는 사자’ 건드렸다가 논란 터졌다 “곳곳에 혈흔” 한국인 많이 가는데 ‘충격’…관광명소 ‘칼부림’ 발생 “즐기고 싶다”…67세 마돈나, 38세 연하와 침대 사진 공개 많이 본 뉴스 1 역주행 승용차, 버스 들이받아… 20대 여성 사망·승객 4명 부상 2 첫눈에 반해 DM 보냈다…올림픽 흔든 한·영 컬링 로맨스 3 장동혁 “노모, 대통령 글에 ‘얼른 죽어야지’…불효자는 운다” 4 “래미안 원펜타스의 자랑! 최가온 金 축하” 반포 아파트에 걸린 현수막 화제 5 벌써 18만명 “손절했습니다”…충주맨, ‘왕따설’에 입 열었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홍진경 허락 없었나…故최진실 딸 결혼에 밝힌 입장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한다… “♥11살 연상 회사원과 5년 열애 끝에” 사직서 낸 충주맨, 다음날 ‘이곳’서 포착…박정민과 약속 지켰다 학원 친구와 눈싸움하다 사지마비…가해 학생 징역형 집유 “즐기고 싶다”…67세 마돈나, 38세 연하와 침대 사진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