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서울시민청] 우수사례 8곳 전시 “2015서울시 공동주택한마당” 행사 수정 2015-12-10 14:40 입력 2015-12-10 14:36 “2015서울시 공동주택한마당” 행사가 10일부터 11일까지 서울시청 지하1층시민청에서 열리고 있다. 서울시는 공동체활성화사업 우수사례 발표회 선정심사를 통해 용산구 용산시티파크2단지아파트를 비롯, 8개의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종로구 광화문스페이스본아파트 단지 주민들이 “나만의 장신구 만들기” 행사에서 칠보팔찌 만들기를 시연하고 있다. 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6기 옥순, 재혼 5개월 만에 또 파경…“두번째 이혼”에 ‘발끈’ “6년째 부부관계 없다”는 부부, 16개월 둘째 등장에 ‘충격’ ‘노처녀의 대명사’ 유명 개그우먼 깜짝 결혼 발표…예비신랑은 누구? 여에스더, 10년 넘게 함께 한 가사도우미에 ‘강남 집’ 선물 ‘김좌진 증손’ 송일국 “친일파가 오히려 가정적” 무슨 뜻? 많이 본 뉴스 1 푸틴, 작정하고 쏘아댔다…젤렌스키 “좀 도와달라”, 불바다 된 키이우 사상자 속출 2 “선생님과 성욕 관련 모든 것 상상”…편지 쓴 제자, 피해교사가 또 수업 3 80대 母 살해 후 나체 배회한 50대 딸 “하늘이 시켰다” 4 연세대서 나체 상태로 복면 쓴 남성이 재학생 성추행하고 도주…추적 중 5 “오디세이 보는데 폰 켜고 혼잣말”…외국인 관객 영화관서 민폐 소동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6년째 부부관계 없다”는 부부, 16개월 둘째 등장에 ‘충격’ ‘노처녀의 대명사’ 유명 개그우먼 깜짝 결혼 발표…예비신랑은 누구? 16기 옥순, 재혼 5개월 만에 또 파경…“두번째 이혼”에 ‘발끈’ 어린 딸 성폭행당하는데…휴대폰 보며 SNS한 엄마 ‘충격 진실’ 승객 태우고 30분간 ‘야동’ 본 택시기사…“처벌 못한다”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