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현대百 정기인사… 女임원 3명 발탁 수정 2015-12-09 23:11 입력 2015-12-09 22:58 조선경 현대그린푸드 상무보 현대백화점그룹은 내년 1월 1일자로 전무 2명 등 35명을 승진시키고 7명을 이동시키는 정기 임원 인사를 9일 단행했다. 승진자 가운데 조선경(52) 현대그린푸드 상무보, 김은정(46) 한섬 상무보, 김정아(44) 한섬 상무보 등 3명이 여성 임원으로 발탁됐다. 이로써 그룹의 여성 임원은 모두 11명으로 늘어났다. 2015-12-10 2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팬티 절반 이상 흘러내려”…‘놀토’서 아이돌 노출 사고 정보석 ‘머슬마니아’ 출신 아들 공개…“너무 멋있다” 감탄 “최수종, 하희라 때리고 미안해서 이벤트” 헛소문 직접 해명한다 ‘결혼 12년차’ 김윤주♥권정열 “아이 갖지 않는 이유” 솔직 고백 “좋아요” 유부남 마동석 홀린 잘록허리 17살 연하女 정체 알고보니…‘인간 복숭아’ 많이 본 뉴스 1 ‘계곡살인’ 이은해가 남편 유족연금으로 타간 1300만원 한푼도 환수 못했다 2 장모 살해후 아내 납치해 달아난 20대男, 강원 야산서 긴급체포 3 (영상)“카페서 넙죽” 큰절 올린 초등생들…직원 “작당모의하는 것 들어” 4 청주공항 제주항공 기내서 화재 “168명 전원 대피”… 승객 보조배터리서 발화 5 女의원 “집단성관계는 성폭행이 아니다”…코넬대 사건에 ‘제인 도’ 겨냥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홍상수, 어떤 여성 사랑하던 남자에서 아버지로” 김민희와 관계 언급한 권해효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 떠나 미국 갔다 “스트레스 많이 받아” 무슨 일? “팬티 절반 이상 흘러내려”…‘놀토’서 아이돌 노출 사고 ‘가슴 가려워’ 병원갔더니 “세제 바꿔라?”…결국 ‘이 암’ 진단받은 30대女, 죽음 준비 ‘결혼 12년차’ 김윤주♥권정열 “아이 갖지 않는 이유” 솔직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