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데 진통제만 줘 화나”… 인천 요양병원 인질극

박지환 기자
수정 2015-12-10 00:50
입력 2015-12-09 21:56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15-12-1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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