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진웅섭 금감원장 ‘자랑스러운 건국인’ 수정 2015-12-09 00:20 입력 2015-12-08 23:18 진웅섭 금융감독원장 건국대 총동문회(회장 정건수 대득스틸 회장)는 8일 ‘자랑스러운 건국인’에 진웅섭 금융감독원장을 선정했다. ‘건국학술상’은 건국대 정의준 문화콘텐츠학과 교수와 김진회 동물생명과학대학 교수가 받는다. 시상식은 10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광진구 능동로 건국대 동문회관에서 ‘2015 건국인의 밤’ 행사와 함께 열린다. 2015-12-09 2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 떠나 미국 갔다 “스트레스 많이 받아” 무슨 일? ‘결혼 12년차’ 김윤주♥권정열 “아이 갖지 않는 이유” 솔직 고백 “이미 2년 전 이혼”…6살 연하 미스코리아와 결혼한 개그맨 ‘충격 고백’ “힘들어요” 부모님 산소 찾아 하소연…‘20억’ 복권 1등 당첨됐다 ‘강제추행’ 유재환 “생활고 시달려…저 역시 일관된 진술” 호소했지만 벌금 500만원 확정 많이 본 뉴스 1 “명색이 집권당인데…대략 난감” 추미애의 ‘뼈 있는’ 하소연, 무슨 일 2 美 경악한 ‘총살 생중계’, 트럼프 한 마디에 아연실색…“내가 승인, 물론이죠” 3 20대 여대생 흉기로 찌르고 해외 도주한 영국인…9일 만에 검거 4 행사 한창이던 2층서 천장이 ‘쾅’…대구 상가 38명 부상 ‘아수라장’ 5 청주공항 제주항공 기내서 화재 “168명 전원 대피”… 승객 보조배터리서 발화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 떠나 미국 갔다 “스트레스 많이 받아” 무슨 일? “홍상수, 어떤 여성 사랑하던 남자에서 아버지로” 김민희와 관계 언급한 권해효 ‘강제추행’ 유재환 “생활고 시달려…저 역시 일관된 진술” 호소했지만 벌금 500만원 확정 20대 여대생 흉기로 찌르고 해외 도주한 영국인…9일 만에 검거 (영상)“카페서 넙죽” 큰절 올린 초등생들…직원 “작당모의하는 것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