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포토] ‘누가 누가 돋보이나’…줄지어 늘어선 치어리더들 수정 2015-12-07 13:41 입력 2015-12-07 13:34 미국 프로미식축구팀 마이애미 돌핀스 치어리더들이 6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의 선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볼티모어 레이븐스와의 경기에서 군무를 하고 있다.ⓒ AFPBBNews=News1 미국 프로미식축구팀 마이애미 돌핀스 치어리더들이 6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의 선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볼티모어 레이븐스와의 경기에서 군무를 하고 있다.ⓒ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그 여자, 이혼해서 잘된 것” “말 어눌해지고 표정이…” 건강이상설 이경규 현재 상태 송지은 “무료 간병인 취급”…박위와 결혼생활 말하다 오열 ‘왕사남’ 유해진 “암 환자 치료에 써달라”…서울아산병원에 1억원 후원 “신동 맞아?”…은혁·이특과 비슷해진 몸매, 비결은 ‘위고비’ 많이 본 뉴스 1 ‘왕사남’ 유해진 “암 환자 치료에 써달라”…서울아산병원에 1억원 후원 2 “동료 핸드크림 냄새, 미치겠다” 고통 호소…직장 내 ‘에티켓’ 갑론을박 3 주왕산에서 숨진 채 발견된 초등생 1차 검시 결과 “추락에 의한 손상” 4 “나체 촬영하고 신체부위에 담뱃불 가혹행위” 지적장애인 집단폭행 10대들 ‘실형’ 5 “아이가 운전하고 있다” 초등생이 훔친 차량 몰고 도심 질주…현행범 체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그 여자, 이혼해서 잘된 것” “말 어눌해지고 표정이…” 건강이상설 이경규 현재 상태 송지은 “무료 간병인 취급”…박위와 결혼생활 말하다 오열 “엄마와 아들?” 알고보니 부부였다…9살 때 성장 멈춘 40대 男배우, 반전 인생에 中 감 “신동 맞아?”…은혁·이특과 비슷해진 몸매, 비결은 ‘위고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