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 세 주인공 오디션때 앳된 영상 공개
수정 2015-12-07 11:11
입력 2015-12-07 11:10
이제는 성인 연기자로 성장한 해리포터 영화 시리즈의 다니엘 래드클리프(해리포터 역), 루퍼트 그린트(론 역), 엠마 왓슨(헤르미온느 역)의 첫 오디션 현장 영상이 화제다.
이 영상은 유튜브채널 ‘No1potterhead’에 지난 2013년 12월 23일에 게재된 것으로 해리포터 첫 시리즈인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2001) 당시의 오디션 장면으로 알려졌다.
영상 속엔 카메라 앞에서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의 연기를 대사 테스트를 받는 다니엘 래드클리프, 루퍼트 그린트, 엠마 왓슨의 앳된 모습들이 담겨 있다.
이 영상에 앞서 지난 2011년 9월에는 해리포터 역 다니엘 래드클리프의 오디션 영상이 유튜브에 공개돼 143만 5100여 건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영상에는 다니엘 래드클리프의 대사 리딩과 테스트 끝난 직후 다니엘 래드클리프에게 제작진이 해리포터의 상징인 동그란 안경을 써볼 것을 요청하는 모습도 함께 담겨 있다.
한편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는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2’(2011)를 끝으로 무려 10년 동안 이들과 함께했으며 현재 다니엘 래드클리프(26), 루퍼트 그린트(27) 엠마 왓슨(25)은 제각각 성인 연기자로 성장해 활발한 연기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영상= No1potterhead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관련기사
-
‘둘이 합쳐 395kg’ 中부부, 아기 갖기 위해 체중감량 도전
-
5초 만에 아기 울음 그치는 방법
-
[잼난영상] 롤러코스터 처음 타는 어린 소녀의 반응은?
-
구글이 유튜브 인수하게 만든 바로 그 영상
-
바위구멍에 손 넣었다 빼니 수백만 마리 거미떼가...
-
여성 몸에 새긴 미국 타투 100년사
-
악어에 코 물린 새끼 코끼리 구하는 어미
-
[깜찍영상] ‘사람이 되고 싶어요’ 두 발로 서서 걷는 견공
-
낙하산 없이 4천미터 상공서 아찔한 스카이다이빙
-
서바이벌 TV프로서 생거미 씹어먹는 여성 연예인 ‘경악’
-
[생생영상] 남편 바람기 때문에 차 위에 올라앉은 여성
-
[깜짝영상] 관광보트보다 더 큰 고래 꼬리가 눈앞에 ‘불쑥’
-
고속 자동차 추월하는 괴력의 트랙터
-
1초 만에 접히는 미래의 전기 자전거 모습은?
-
[깜짝영상] 말하는 흰목까마귀... 귀찮을땐 동문서답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