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하버드대 한국 총동문회 리퍼트 美대사 ‘명예동문’ 수정 2015-12-06 22:41 입력 2015-12-06 22:12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연합뉴스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가 6일 한·미동맹 강화에 기여한 공로로 미국 하버드대의 한국 총동문회(회장 박진)로부터 ‘명예 동문 자격증’을 받았다. 하버드대 한국 총동문회는 이날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개최한 송년 모임에서 리퍼트 대사에게 명예동문자격증을 수여했다. 2015-12-07 2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입안에 3D 프린터 숨겼나”…‘이빨’로 당근 깎아 만리장성 만든 中 여성 화제 “의대 교수가 강의 중 여학생에 공개 고백” 발칵…집단폭행 당했다 [포착] 배우 이상보, 자택서 숨진 채 발견… 향년 45세 벼랑 끝에 선 ‘골프 황제’…타이거 우즈, ‘음주·약물 운전’ 혐의로 체포 폐지 줍던 할아버지, ‘이 종목’ 장투한 주식부자였다…“돈 좀 쓰시지” 탄식 많이 본 뉴스 1 전한길 “하버드 졸업 맞냐”…이준석 “타진요 수법” 졸업장 공개 2 부산 음식점서 바지 벗고 30분간 소란 피운 50대 집유 3 자리 더럽게 두고선… “직원이 치울 거야” 자식 교육 목격담 ‘눈총’ 4 “역시 갓부진 누님”…200억 자사주 매입에 14% ‘불기둥’ 5 李 지시 ‘노인 무임승차’ 지하철 적자의 58%…서울 매년 3000억원 이상 손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배우 이상보, 자택서 숨진 채 발견… 향년 45세 “장모가 여호와의 증인”…종교 숨겼다가 결혼 앞두고 ‘파토 위기’ “의대 교수가 강의 중 여학생에 공개 고백” 발칵…집단폭행 당했다 “분위기 완전 다르네” 안경 쓴 김연아…일상 사진 대방출 “4개월 해든이, 고단한 인생 끝났다는 표정” 검사도 울컥…법정 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