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골프 [뉴스 플러스-스포츠] 안병훈 유럽골프 한국인 첫 신인왕 수정 2015-12-05 01:02 입력 2015-12-04 23:10 안병훈AFP 연합 안병훈(24·CJ그룹)이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유럽프로골프투어 최우수 신인상을 받았다. 유럽프로골프투어는 4일 올 시즌 BMW PGA챔피언십에서 우승하고 플레이오프인 두바이 레이스 랭킹에서 7위에 오른 안병훈에게 신인상을 수여했다. 안병훈은 “일생에 한 번밖에 없는 상을 받아 영광”이라며 “훌륭한 신인들이 많은데도 이 상을 받게 돼 매우 특별하다”고 말했다. 2015-12-05 1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팬티 절반 이상 흘러내려”…‘놀토’서 아이돌 노출 사고 ‘결혼 12년차’ 김윤주♥권정열 “아이 갖지 않는 이유” 솔직 고백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 떠나 미국 갔다 “스트레스 많이 받아” 무슨 일? “이미 2년 전 이혼”…6살 연하 미스코리아와 결혼한 개그맨 ‘충격 고백’ “힘들어요” 부모님 산소 찾아 하소연…‘20억’ 복권 1등 당첨됐다 많이 본 뉴스 1 美 경악한 ‘총살 생중계’, 트럼프 한 마디에 아연실색…“내가 승인, 물론이죠” 2 20대 여대생 흉기로 찌르고 해외 도주한 영국인…9일 만에 검거 3 행사 한창이던 2층서 천장이 ‘쾅’…대구 상가 38명 부상 ‘아수라장’ 4 청주공항 제주항공 기내서 화재 “168명 전원 대피”… 승객 보조배터리서 발화 5 ‘가슴 가려워’ 병원갔더니 “세제 바꿔라?”…결국 ‘이 암’ 진단받은 30대女, 죽음 준비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홍상수, 어떤 여성 사랑하던 남자에서 아버지로” 김민희와 관계 언급한 권해효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 떠나 미국 갔다 “스트레스 많이 받아” 무슨 일? ‘강제추행’ 유재환 “생활고 시달려…저 역시 일관된 진술” 호소했지만 벌금 500만원 확정 20대 여대생 흉기로 찌르고 해외 도주한 영국인…9일 만에 검거 ‘가슴 가려워’ 병원갔더니 “세제 바꿔라?”…결국 ‘이 암’ 진단받은 30대女, 죽음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