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를 만져?’…관능적인 조각을 향한 예술혼

수정 2015-12-04 14:26
입력 2015-12-04 14:26
2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코파카바나 해변에서 조각가가 여자 모래 조각품을 만들고 있다.
ⓒ AFPBBNews=News1
2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코파카바나 해변에서 조각가가 여자 모래 조각품을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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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코파카바나 해변에서 조각가가 여자 모래 조각품을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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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코파카바나 해변에서 조각가가 여자 모래 조각품을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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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코파카바나 해변에서 조각가가 여자 모래 조각품을 만들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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