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아시아신탁 수류탄 부상 훈련병에 성금 전달 수정 2015-12-04 01:19 입력 2015-12-03 23:24 아시아신탁 수류탄 부상 훈련병에 성금 전달 김교식(오른쪽) 아시아신탁 회장과 직원 대표들이 지난 9월 신병훈련장 수류탄 폭발 사고로 오른손을 잃은 손지환(가운데) 훈련병에게 3일 성금을 전달했다.아시아신탁 제공 김교식(오른쪽) 아시아신탁 회장과 직원 대표들이 지난 9월 신병훈련장 수류탄 폭발 사고로 오른손을 잃은 손지환(가운데) 훈련병에게 3일 성금을 전달했다.아시아신탁 제공 2015-12-04 2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4억 넣었는데 628억 됐다”…투자로 ‘잭팟’ 터뜨린 톱배우 ‘이혼 3번’ 女배우, 동료 男배우와 재혼설에…“남녀 사이” 입 열었다 ‘비행기 민폐’ 논란 박수홍, 당시 어땠나…현장 영상 보니 지상파 출연 유명 의사, 용산역서 女 몰래 찍다 현행범 체포 전현무 ‘카자흐 즉흥 여행’ 조작 논란에 지인 등판…외교부도 해명했다 많이 본 뉴스 1 中유학생 살인 용의자, 범행 직후 여장한 채 돌아다녔다…화장실서 옷 갈아입고 귀가 2 “우크라 지고 있다” 폭탄 발언, 뒤집을 시간도 몇 달뿐…젤렌스키가 쫓아낸 전 국방 3 300㎏ 쇠파이프에 깔린 70대 끝내 숨져… 딸 운영업체 일손 돕다가 참변 4 아파트 14층 베란다서 떨어진 7세 남아…나무에 먼저 떨어져 ‘찰과상’ 5 “타살 가능성 낮다”는 경찰… 주민들은 “손만 대도 아픈 카나리아 야자수서?”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4억 넣었는데 628억 됐다”…투자로 ‘잭팟’ 터뜨린 톱배우 ‘비행기 민폐’ 논란 박수홍, 당시 어땠나…현장 영상 보니 ‘이혼 3번’ 女배우, 동료 男배우와 재혼설에…“남녀 사이” 입 열었다 지상파 출연 유명 의사, 용산역서 女 몰래 찍다 현행범 체포 ‘내리겠다’더니 ‘다시 타겠다’ 번복…박수홍 “미숙한 판단” 비행기 지연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