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댄스 여성…결과는 ‘발라당’
수정 2015-12-03 14:31
입력 2015-12-03 14:31
술을 마신 여성이 춤 실력을 뽐내려다(?) 망신을 당했습니다. 이 모습은 고스란히 친구의 카메라에 기록됐고 지난 10월 31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습니다.
영상을 보면, 한 여성이 비에 젖은 광장에서 폼나게 미끄러지기를 시도합니다. 춤이라기엔 좀 어설퍼 보입니다. 영화 ‘사랑은 비를 타고(sing in the rain)’의 주인공 흉내를 내기는 합니다만 그녀는 영화 속 주인공이 되기에는 어딘가 조금 부족해 보입니다. 그럼에도, 꿋꿋하게 다시 자세를 잡고 재차 율동을 시도한 여성은 결국 중심을 잃고 뒤로 자빠지고 맙니다.
사진 영상=WulleWull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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