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세월호특조위 즉각 해체하라’ 수정 2015-12-02 14:46 입력 2015-12-02 14:46 ‘세월호특조위 즉각 해체하라’ 2일 서울 중구 세월호특별조사위원회 앞에서 4대개혁추진국민운동본부 소속 회원들이 세월호특조위 해체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일 서울 중구 세월호특별조사위원회 앞에서 4대개혁추진국민운동본부 소속 회원들이 세월호특조위 해체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팬티 절반 이상 흘러내려”…‘놀토’서 아이돌 노출 사고 정보석 ‘머슬마니아’ 출신 아들 공개…“너무 멋있다” 감탄 “최수종, 하희라 때리고 미안해서 이벤트” 헛소문 직접 해명한다 ‘결혼 12년차’ 김윤주♥권정열 “아이 갖지 않는 이유” 솔직 고백 “좋아요” 유부남 마동석 홀린 잘록허리 17살 연하女 정체 알고보니…‘인간 복숭아’ 많이 본 뉴스 1 ‘계곡살인’ 이은해가 남편 유족연금으로 타간 1300만원 한푼도 환수 못했다 2 장모 살해후 아내 납치해 달아난 20대男, 강원 야산서 긴급체포 3 (영상)“카페서 넙죽” 큰절 올린 초등생들…직원 “작당모의하는 것 들어” 4 청주공항 제주항공 기내서 화재 “168명 전원 대피”… 승객 보조배터리서 발화 5 女의원 “집단성관계는 성폭행이 아니다”…코넬대 사건에 ‘제인 도’ 겨냥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홍상수, 어떤 여성 사랑하던 남자에서 아버지로” 김민희와 관계 언급한 권해효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 떠나 미국 갔다 “스트레스 많이 받아” 무슨 일? “팬티 절반 이상 흘러내려”…‘놀토’서 아이돌 노출 사고 ‘가슴 가려워’ 병원갔더니 “세제 바꿔라?”…결국 ‘이 암’ 진단받은 30대女, 죽음 준비 ‘결혼 12년차’ 김윤주♥권정열 “아이 갖지 않는 이유” 솔직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