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브룩 버크, 과감한 가슴라인 절개 밀착 레드드레스 수정 2015-12-02 13:22 입력 2015-12-02 13:22 배우 브룩 버크가 1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열린 유니세프 주최의 자선 파티 “UNICEF Snowflake Ball”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BBNews=News1 배우 브룩 버크가 1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열린 유니세프 주최의 자선 파티 “UNICEF Snowflake Ball”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장윤정, 父 얼굴 최초공개…“어디 가서 아빠라 한 적 없어”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성폭행 피하려다 음주운전한 女 ‘무죄’…법원 “긴급피난에 해당” 6년동안 450억원 ‘사팔사팔’…‘단타 전문’ 김수용, 얼마 벌었나 황정음 “가슴 커보이고 싶어 몰래 수술…등 굽었다” 많이 본 뉴스 1 “비둘기 볼래?” 14살 끌고가 성폭행… 체액 묻혀놓고도 잡아뗀 인도 남성의 최후 2 “믿기 힘들 정도” 9개월 바다에 갇힌 장병들…“죽고 싶어” 뛰어내렸다 3 동료가 쏜 엽총에 목·허리 맞은 남성 사망… “멧돼지 있었다” 주장한 엽사, 실형 피했다 4 성폭행 피하려다 음주운전한 女 ‘무죄’…법원 “긴급피난에 해당” 5 40대 운전 SUV가 2살 아이 덮쳐 중상… 소방헬기로 대학병원 이송 치료 중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포착] 젤렌스키 유엔 연설 시간 맞춰 ‘쾅’…러, 키이우 드론·미사일 맹폭한 이유 4분 분량 “9살 임신, 아빠는 13살”…태국서 공개된 충격적인 임신 사례 4분 분량 [포착] 이륙 직후 수직 추락·폭발…英 고등훈련기 조종사 2명 극적 탈출 3분 분량 이란 대통령, UN 연설서 숨진 초등학생들 사진 들고 미국 작심 비판한 이유 [이슈분석+]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