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시생들 “귀족학교 로스쿨 규탄” 수정 2015-12-02 11:05 입력 2015-12-02 11:05 사시생들 “귀족학교 로스쿨 규탄” 사법시험 존치를 위한 고시생 모임 회원들이 국회 정론관에서 신기남 의원 로스쿨 의혹 정보공개청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김명국전문기자 daunso@seoul.co.kr 사법시험 존치를 위한 고시생 모임 회원들이 국회 정론관에서 신기남 의원 로스쿨 의혹 정보공개청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김명국전문기자 dauns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최준희, 결혼 앞두고 故최진실 사진 올려…“설날 쉽지 않네요” “남친이 크리스마스에 같은 멤버 언니와 외박”…이미주, 충격 폭로했다 풍자 “전 남친, 정말 더러운 XX…어떤 인간인지 폭로하고 싶다” 분개한 이유 ‘대부’·‘지옥의 묵시록’에서 명연기…로버트 듀발 별세 홍진경 허락 없었나…故최진실 딸 결혼에 밝힌 입장 어떤 말? 많이 본 뉴스 1 강남 유명 의사 아내까지 프로포폴 사망… 마약사범 의사 400명 육박 2 첫눈에 반해 DM 보냈다…올림픽 흔든 한·영 컬링 로맨스 3 ‘첫 메달’ 김길리, 눈물 또 눈물 “가족들 보여서…주종목 남았다” 4 학원 친구와 눈싸움하다 사지마비…가해 학생 징역형 집유 5 ‘故최진실 딸’ 최준희 “시집갑니다!” 결혼 발표…홍진경 “잘 살길”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홍진경 허락 없었나…故최진실 딸 결혼에 밝힌 입장 “즐기고 싶다”…67세 마돈나, 38세 연하와 침대 사진 공개 사직서 낸 충주맨, 다음날 ‘이곳’서 포착…박정민과 약속 지켰다 바닷가서 ‘이것’ 먹고 경련 일으키며 쓰러져… 결국 사망한 ‘20만 팔로워’ 필리핀 여성 풍자 “전 남친, 정말 더러운 XX…어떤 인간인지 폭로하고 싶다” 분개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