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에볼라 의사”의 1인 피켓시위 수정 2015-12-01 15:10 입력 2015-12-01 15:10 아프리카 에볼라 치료차 다녀온 일명 ‘에볼라 의사”가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민주주의 역행하는 박근혜 정권은 사죄하라”는 1인피켓시위를 벌이고 있다. 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아이유 “무겁지만 언젠가 해야할 얘기” 장문의 글 남겨 주병진, 이경규와 30년 만에 재회…서운함 담아 꺼낸 한마디 “뭘 설명을 해, 잤습니다” 성현주, 허경환과 과거 관계 폭로 “저는 사실 게이입니다”…‘배구계 훈남 스타’ 전격 고백 [월드픽] “돈 많아도 1원도 안 쓸 것 같다” 전원주 2위·장원영 4위…1위는? 많이 본 뉴스 1 “호텔 침대 밑에서 손가락이 쑥…남자가 있더라” 女관광객 폭로에 ‘발칵’ 2 “아이들 밥하는 냄비로 대걸레·하수구 뚜껑 씻어” 유치원 교사 폭로에 ‘발칵’ 3 아파트 화단서 신생아 시신 발견… 버리고 달아난 20대女 긴급체포 4 “‘무보수’라더니 매달 200만원 받아” 배현진 또 박진영 직격 5 신혼인데 “한쪽 고환 잘라냈습니다”… 34세 ‘슈퍼맨 아들’, 암 진단 후 수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뭘 설명을 해, 잤습니다” 성현주, 허경환과 과거 관계 폭로 주병진, 이경규와 30년 만에 재회…서운함 담아 꺼낸 한마디 “돈 많아도 1원도 안 쓸 것 같다” 전원주 2위·장원영 4위…1위는? 추신수 아들 ‘미녀 여친’ 공개…“365일 나의 공주님” 아이유 “무겁지만 언젠가 해야할 얘기” 장문의 글 남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