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광화문광장] “12월1일은 감귤데이 기념일” 수정 2015-12-01 15:15 입력 2015-12-01 15:05 제주도와 농협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하는 “12월1일은 감귤데이 기념일”선포식이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진행됐다. 제주의 따스한 햇살과 바람, 청정제주의 자연 그대로를 정성껏 담아 만들어낸 제주감귤, 체계적인 품질관리를 통해 더 맛있고 알찬 감귤만을 엄선해 제주감귤 브랜드 “귤로장생”으로 새롭게 태어났음을 알리는 행사다. 이날 행사는 감귤홍보전시관, 감귤시식판매, 감귤빨리먹기대회 등 이벤트도 곁들여 진행됐다. 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아침밥 안 차려줘서”…16살 연하 아내와 이혼 발표한 배우 “18년동안 속았다” 강호동 ‘봄동비빔밥’의 충격 반전 ‘지연과 이혼’ 황재균 “월 6000만원” 제안에…‘합숙맞선’까지 여직원 책상 등에 ‘체모’ 가져다 놓은 50대男…성범죄 여부는? 남편 사이비 교주설에…최여진 입장 밝혔다 많이 본 뉴스 1 “내가 차 긁었다” 이웃 할아버지, 선의로 보냈는데…“셀프 래커칠” 경악 2 이란, 안보수장 라리자니 사망 공식 확인 “가혹한 복수 기다려” 3 트럼프 “나토·일본·한국 도움 필요 없다, 매우 실망…훌륭한 시험대였다” 4 여직원 책상 등에 ‘체모’ 가져다 놓은 50대男…성범죄 여부는? 5 “기득권에 인생 파멸…3년 준비” 항공사 기장 살해 50대, 고개 빳빳이 들고 한 말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 화장실서 빨리 나와” 재촉에 격분…친동생 살해한 40대男 “아침밥 안 차려줘서”…16살 연하 아내와 이혼 발표한 배우 “내가 차 긁었다” 이웃 할아버지, 선의로 보냈는데…“셀프 래커칠” 경악 취재진 피한 이휘재, 4년 만 활동에 눈물? “‘세월이 가면’ 열창” “애 낳는 소리 시끄러워” 소송 건 男…분만실 결국 문 닫았다 ‘독일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