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광화문광장] “12월1일은 감귤데이 기념일” 수정 2015-12-01 15:15 입력 2015-12-01 15:05 제주도와 농협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하는 “12월1일은 감귤데이 기념일”선포식이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진행됐다. 제주의 따스한 햇살과 바람, 청정제주의 자연 그대로를 정성껏 담아 만들어낸 제주감귤, 체계적인 품질관리를 통해 더 맛있고 알찬 감귤만을 엄선해 제주감귤 브랜드 “귤로장생”으로 새롭게 태어났음을 알리는 행사다. 이날 행사는 감귤홍보전시관, 감귤시식판매, 감귤빨리먹기대회 등 이벤트도 곁들여 진행됐다. 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우리 아들 ○○대 다니는데”…접촉사고 낸 이민정에 차주가 한 말 도경완, ‘장윤정 친모 사기 논란’ 후 첫 심경 고백 “쌍둥이 데리고 비행기 탔는데 승객들이…” 울컥한 女배우 사연 30대 남편, 거실서 잠든 ‘아내의 친구’ 성추행…국민 심판 받았다 “치아 12개 뽑아“…中 치과, 60대 노인에게 한 짓 많이 본 뉴스 1 “치아 12개 뽑아“…中 치과, 60대 노인에게 한 짓 2 “죽어가는 표정에서 희열을 느꼈다”… 평범한 회사원의 탈을 쓴 연쇄살인마 3 “우연히 본 80대 남편의 휴대폰…다른 여성과 음란채팅” 4 독립 요구에 격분…처가살이 사위, 장인 살해 뒤 시신 10일 은폐 5 이혼 요구한 남편…알고 보니 가게 알바생과 ‘외도’ 충격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쌍둥이 데리고 비행기 탔는데 승객들이…” 울컥한 女배우 사연 비행 중 깨진 창문에 빨려나간 남성…“아내가 다리 붙잡아” 아찔했던 상황 “치아 12개 뽑아“…中 치과, 60대 노인에게 한 짓 “죽어가는 표정에서 희열을 느꼈다”… 평범한 회사원의 탈을 쓴 연쇄살인마 “우연히 본 80대 남편의 휴대폰…다른 여성과 음란채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