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임직원 청년희망펀드 22억원 약정 안미현 기자 수정 2015-12-01 00:08 입력 2015-11-30 23:12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교보생명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만들어진 ‘청년희망펀드’에 22억원을 기부한다고 30일 밝혔다. 신창재 회장이 사재 20억원을 출연하고, 임직원 1824명이 2억원을 모금했다. 교보생명은 “미래의 주역인 청년들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사회 구성원으로 당당히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에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2015-12-01 2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유재석, ‘은인’ 故최진실 딸 챙겼다… 결혼식 축의금 어땠길래 최준희 ‘감동’ 엄지윤, 담배 한갑 다 피우더니…“목소리 아예 안 나와” “안정 취해야” 르세라핌 김채원, 활동 잠정 중단…무슨 일 걸그룹 출신 배우 “18년 전 성폭행 피해…‘강간죄’ 인정” “구글 해킹당해…지인들 2차 피해 걱정” 정주리 충격 근황 많이 본 뉴스 1 구자욱 부친 “김부겸 지지”…‘삼성 팬’ 김부겸은 “계 탔다” 2 회사 내부 자료 5만개 싹 지우고 퇴사한 40대 직원 기소…“임금 불만” 3 미성년자 9차례 성폭행한 前 충주시 공무원…항소심서도 ‘집유’ 4 “조진웅은 소년범” 첫 보도했다 고발당한 기자, 소년법 위반 ‘혐의없음’ 처분받았다 5 “흉기 안 들고 갔다” 배우 나나 자택 침입한 30대男 또 주장… 징역 10년 구형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유재석, ‘은인’ 故최진실 딸 챙겼다… 결혼식 축의금 어땠길래 최준희 ‘감동’ “女 사진 수천장”…텔레그램에 CJ 여직원 330명 정보 유출 50대 운전 SUV에 치인 7세 여아… 닥터헬기 이송 중 끝내 숨져 “출연료 몇억인데” “동북공정 빌미”…‘대군부인’ 왜곡에 전문가들 직격 “조진웅은 소년범” 첫 보도했다 고발당한 기자, 소년법 위반 ‘혐의없음’ 처분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