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 청년희망펀드 30억원 기부 오달란 기자 수정 2015-12-01 00:12 입력 2015-11-30 23:12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 서경배(52)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이 30일 청년희망펀드에 개인 재산 30억원을 기부했다. 청년 일자리 창출의 발판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 우리나라 청년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려는 뜻이라고 아모레퍼시픽은 밝혔다. 평소 기업의 성장 동력으로 인재의 힘을 강조한 서 회장은 “우리 사회 각계각층의 따뜻한 관심이 모여 청년들이 열정과 패기를 되찾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야 한다”고 말했다. 2015-12-01 2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 떠나 미국 갔다 “스트레스 많이 받아” 무슨 일? ‘결혼 12년차’ 김윤주♥권정열 “아이 갖지 않는 이유” 솔직 고백 “이미 2년 전 이혼”…6살 연하 미스코리아와 결혼한 개그맨 ‘충격 고백’ “힘들어요” 부모님 산소 찾아 하소연…‘20억’ 복권 1등 당첨됐다 ‘강제추행’ 유재환 “생활고 시달려…저 역시 일관된 진술” 호소했지만 벌금 500만원 확정 많이 본 뉴스 1 “명색이 집권당인데…대략 난감” 추미애의 ‘뼈 있는’ 하소연, 무슨 일 2 美 경악한 ‘총살 생중계’, 트럼프 한 마디에 아연실색…“내가 승인, 물론이죠” 3 20대 여대생 흉기로 찌르고 해외 도주한 영국인…9일 만에 검거 4 행사 한창이던 2층서 천장이 ‘쾅’…대구 상가 38명 부상 ‘아수라장’ 5 청주공항 제주항공 기내서 화재 “168명 전원 대피”… 승객 보조배터리서 발화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 떠나 미국 갔다 “스트레스 많이 받아” 무슨 일? “홍상수, 어떤 여성 사랑하던 남자에서 아버지로” 김민희와 관계 언급한 권해효 ‘강제추행’ 유재환 “생활고 시달려…저 역시 일관된 진술” 호소했지만 벌금 500만원 확정 20대 여대생 흉기로 찌르고 해외 도주한 영국인…9일 만에 검거 (영상)“카페서 넙죽” 큰절 올린 초등생들…직원 “작당모의하는 것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