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반복되는 하루는 단 한번도 없다 수정 2015-12-01 00:38 입력 2015-11-30 23:12 반복되는 하루는 단 한번도 없다 교보생명이 30일 서울 광화문 본사 외벽에 ‘광화문 글판’ 겨울편을 선보였다. 겨울편 문구는 1996년 노벨문학상을 받은 폴란드 여류시인 비스와바 심보르스카의 시 ‘두 번은 없다’에서 발췌했다. 교보생명이 30일 서울 광화문 본사 외벽에 ‘광화문 글판’ 겨울편을 선보였다. 겨울편 문구는 1996년 노벨문학상을 받은 폴란드 여류시인 비스와바 심보르스카의 시 ‘두 번은 없다’에서 발췌했다.남상인 선임기자 sanginn@seoul.co.kr 2015-12-01 1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마지막 될 것 같다”던 장윤정 모친 신병 확보…구속 송치 선미 만난 남성 “야~ 술 좀 따라 봐라” 황당 요구…“나잇값 해라” 분노 “정일영 30년 걸린 교수, 유승민 딸 유담은 반년만에”…웅성웅성 샘 해밍턴 맞아?…30㎏ 감량 후 “러셀 크로우 닮아” 감탄 김숙, 세금 독촉장 받았다…“230평 집 날아가게 생겨” 많이 본 뉴스 1 물에 빠진 사람 구하려다 남녀 5명 숨진 채 발견… 美오하이오 강물의 비극 2 “엄마, 여기 돈 많아!” 10살 아역배우의 ‘놀라운 기지’…큰 피해 막았다 3 “정일영 30년 걸린 교수, 유승민 딸 유담은 반년만에”…웅성웅성 4 짐싼 개미들 “국장 탈출, 미장 간다”…2조원 쓸어담은 ETF 봤더니 5 입대 전 미성년자와 성관계한 현역 군인, 징역형 집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샘 해밍턴 맞아?…30㎏ 감량 후 “러셀 크로우 닮아” 감탄 선미 만난 남성 “야~ 술 좀 따라 봐라” 황당 요구…“나잇값 해라” 분노 김숙, 세금 독촉장 받았다…“230평 집 날아가게 생겨” 한혜진 살 얼마나 쪘길래…“청바지 입었는데 삼겹살처럼 불룩” 목격담 “박지성이 뭘 안다고” 발언에…박지성 “위치에 안 맞는 언행” 담담하게 받아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