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법원·검찰 [뉴스 플러스] 이주노 1억원대 사기 혐의 기소 수정 2015-12-01 01:34 입력 2015-11-30 23:12 이주노연합뉴스 ‘서태지와 아이들’ 멤버 출신 이주노(48·본명 이상우)씨가 1억원대 사기 혐의로 재판을 받게 됐다.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부장 심우정)는 이씨를 사기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씨는 충남 천안시에서 돌잔치 전문 업체를 차리기 위해 필요한 자금 10억원을 마련하는 과정에서 2013년 12월부터 이듬해 1월 사이 2명으로부터 모두 1억 6500만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2015-12-01 10면 #사기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배우 이상보, 자택서 숨진 채 발견… 향년 45세 설현 수영복 사진 속 ‘두 개의 오른발’ 포착…“남자 발?” 누구길래 “장모가 여호와의 증인”…종교 숨겼다가 결혼 앞두고 ‘파토 위기’ ‘보정 논란’ 홍진경 딸, 상처 컸나…“악플 너무 많아” 눈물 바람 점심시간에 사라지는 동료…“30분이면 충분” 노래방서 뭐하길래 많이 본 뉴스 1 ‘탈영’ 해병대 일병 CCTV 포착…‘작업칼’ 들고 전력질주 2 전한길 “하버드 졸업 맞냐”…이준석 “타진요 수법” 졸업장 공개 3 한동훈, SNL 또 뜬다…“재밌게 봐달라” 어떤 역할 맡았나 4 “역시 갓부진 누님”…200억 자사주 매입에 14% ‘불기둥’ 5 코스피, 낙폭 줄여 5400선 회복…외국인 3.9조 순매도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집단 성폭행 당하고 하반신 마비…“안락사 원한다”던 20대女 결국 설현 수영복 사진 속 ‘두 개의 오른발’ 포착…“남자 발?” 누구길래 “장모가 여호와의 증인”…종교 숨겼다가 결혼 앞두고 ‘파토 위기’ 배우 이상보, 자택서 숨진 채 발견… 향년 45세 ‘보정 논란’ 홍진경 딸, 상처 컸나…“악플 너무 많아”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