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아침고요수목원 ‘오색별빛정원전’ 개최
수정 2015-11-29 16:41
입력 2015-11-29 16:41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오색별빛정원전은 다음달 4일부터 내년 3월 13일까지 열리며 이용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다. 토요일은 오후 11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주요 정원마다 테마를 달리하는 오색별빛정원전에서는 장소마다 색다른 경관을 즐길 수 있다.
추천 관람 코스는 △별빛 터널이 있는 고향집정원 △하트모양의 포토존이 있는 분재정원 △가장 화려하고 다양한 빛의 경관을 볼 수 있는 하경정원 △버섯동산으로 꾸며진 하늘길 △낙엽송을 타고 올라가는 덩굴을 감상할 수 있는 달빛정원 순이다.
아침고요수목원 측은 “올해는 아침광장의 파도물결 구름다리, 잣나무 쉼터, J의 오두막 정원 등을 새로 조성했다”면서 “조명 설치 구역이 넓어져 방문객들이 더욱 화려한 축제를 감상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미경 기자 btf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